유아기저귀 관련 환불요청 및 손해배상청구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유아기저귀 관련 환불요청 및 손해배상청구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하은
  • 조회수 : 29회
  • 작성일 : 12-08-08 00:09:58

본문

보솜이 기저귀를 사용하고 있는 소비자 입니다.
지난 6월에 보솜이 기저귀를 10팩 구매하여, 강한 화학약품 냄새로 인해
보솜이 고객센터를 통해 어렵게 어렵게 교환을 받은 바 있습니다.
당시에도 매우 불쾌하게 왜 그런거 가지고 그러냐는식으로 교환을 해주었습니다.
이후 교환받은 기저귀를 사용중, 팬티기저귀의 밴드 부분의 늘어짐과 헤짐현상이
30분을 지속하지 못하고 있어, 불과 2주만에 3팩이상을 소모하였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지나지 않습니다.
이로인한 하소연을 할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보솜이는 080 대표전화를 두지만 소비자는 연결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되면 된다, 안되면 안된다, 왜 안되느지 궁금한것은 둘째치고
무슨 연결이라도 되야지, 하소연을 할 것아닙니까
이 무더위 지난 3일간 아무리 연결을 하려고 노력했지만, 불가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아직도 연결되지 않는 보솜이 고객센터에 대해 환불 및 손해배상 청구를 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답답합니다.
작은 소매 가게도 아니고, 대기업에서 작은 소비자를 상대로 이래도 되는지요?
아이를 위한 용품들은 부모의 마음으로 관리, 소비해야 하는데,
이를 전문적으로 하는 업체에세 이를 외도하는것은 우리아이들과
이를 사용하는 모든이들에게 누를 끼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소비자 해결도우미에서....해결해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업무방식으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해당업체로 연락을 취해보시고 계속해서 연결이 어렵다면  내용증명 서면을 발송하여 업체측으로 해결을 촉구 요청하셔야 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4093 식음료 홍승억 2012-08-08
64092 서비스 백경희 2012-08-08
64091 기타 이주희 2012-08-08
64090 기타 정진숙 2012-08-08
64086 서비스 이주영 2012-08-08
64084 휴대전화 박선란 2012-08-08
64082 서비스 김민지 2012-08-08
64079 식음료 정하늘 2012-08-08
64076 생활용품 김효정 2012-08-08
64073 서비스 강수진 2012-08-08
64070 유통 장해미르 2012-08-08
64069 생활용품 이혜진 2012-08-08
64068 통신 김혜영 2012-08-08
64067 생활용품 한정민 2012-08-08
64066 생활용품 한정민 2012-08-08
64065 생활가전 김미희 2012-08-08
64064 자동차 한원규 2012-08-08
64063 휴대전화 김상미 2012-08-08
64062 유통 김민욱 2012-08-08
64061 기타 유가희 2012-08-08
64060 생활용품 박지선 2012-08-08
64059 생활용품 박지선 2012-08-08
64053 통신 강순주 2012-08-08
64051 서비스 윤응수 2012-08-08
64049 휴대전화 윤새롬 2012-08-08
64044 식음료

처리

**
신현균 2012-08-08
64042 서비스 김규리 2012-08-08
64041 digital 김효영 2012-08-08
64039 통신 박승진 2012-08-08
64038 통신 박신자 2012-08-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