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보험 멋대로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IG보험 멋대로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남희
  • 조회수 : 34회
  • 작성일 : 12-08-07 21:28:37

본문

40개월전 설계사의 권유로 LIG손해보험 저와딸아이가 실손보험가입을 하였습니다
첫번째사건:증권도 약관도 받지 못한채  보험을  유지하다 딸아이가  외국을  나가게  되었고
자동이체다보니 통장 에서  18개월째 인출이 되다가 실효가 된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통장정리를  하다보니 보험료가 나가지 않은것 같아 LIG보험사로 연락해보니
실효등기를  보냈으니 부할 하라는  무책임한 말뿐....
저희는 등기를 받지도 그어떤 연락도 받지 못했음에도 지연이자까지 내면서 부할하라는 ....아쉬운사람이
우물 파라는 식입니다 
너무도 화가나고  억울하나 저도 설계사 일을 하고 있는터라
속상하지만 어쩔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던중 제보험은 정상이었고 갑자기 종기가 머리에 생기는 바람에  입원보험금 청구하다보니
여러가지 문제가 생기더군요
보험금 지급도 청구후 한달 가까이 걸렸고 직업 변경및 확인서를 받아가더군요
그러던중2012년8월7일 오후 1시30분경 고객센타라며 한통의 전화가 걸려와 다짜고짜 직업 변경 처리를 해야한다하더군요 한달전 변경 에대한 확인서를 써줬다 했더니  등기를 보냈다 오늘까지 확인서를 보내지 않으면 자동해지된다며 등기내용이 내용증명이였다하는데 화가 났습니다
그동안 그어떤 연락도 없던 회사가 해지 통보만 하더군요
어쩔수 없이  팩스로 받기로  하였는데 받아보니 보장 내용이 많은부분 축소되어  너무도  당황스러웠습니다
변경내용도 알려주지 않고 연락도 없이 부당한 내용 축소  도저히 확인서를 보낼수가 없었습니다
처음부터 지인의 권유로 잘못된계약을 억지로 이어왔습니다 직업 변경 이 되면  알 려야 한다는 내용도 약 관이나 기타 서류 를 받지 못하고 관리를 받아본적도 없고 안내전화도 받은적 없고 부당히 해지처리 통보만 받았습니다
해약 하려고도 했지만 750만원돈을 40개월간 납입하고 270만원 정도  찾는다니...
 이렇게 부당함을 답답함을  호소합니다

어찌해야할지....이렇게 아무것도 하지 못한채 해지 당해야 하는지  너무도 억울합니다 
납입한돈을 찾을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과 같이 해당보험 가입후 자동이체 신청해놓은 자녀분 보험금이 제대로 납부되지않아 실효되었는데 아무런 통보도 없었으며 제보자님 몸에 이상이 생겨 보험청구를 하셨는데 기간도 오래걸리고 보장내용 확인하던중 사전안내없이 많이 축소되어있어 해지요청을 하셨는데 수령금액이 턱없이 부족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부당한 보험업무에 대해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935 자동차 김순호 2012-08-08
63934 서비스 최은비 2012-08-08
63933 서비스 신용구 2012-08-08
63926 통신 박지현 2012-08-08
63924 서비스 레모나 2012-08-08
63923 식음료 정호진 2012-08-08
63921 생활가전 천주연 2012-08-08
63917 생활용품 조민영 2012-08-08
63915 기타 김형석 2012-08-08
63901 식음료

접수

G마켓
정호진 2012-08-08
63900 서비스 김도경 2012-08-08
63897 기타 유현비 2012-08-08
63895 생활가전 김만기 2012-08-08
63893 기타 이은실 2012-08-08
63892 서비스 김지현 2012-08-08
63891 생활용품 김진희 2012-08-08
63890 건설 이선영 2012-08-08
63889 금융 이낙선 2012-08-08
63888 서비스 박숙이 2012-08-08
63887 생활용품 정은지 2012-08-08
63886 서비스 공선애 2012-08-08
63885 통신 오영열 2012-08-08
63884 기타 오정관 2012-08-08
63883 digital 김인주 2012-08-08
63882 휴대전화 최영철 2012-08-08
63881 휴대전화 신지아 2012-08-08
63880 서비스 이소현 2012-08-08
63879 금융 장보경 2012-08-08
63878 금융 김민주 2012-08-08
63876 기타 서종임 2012-08-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