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원들 3개월동안 해당업체에 뭘촉구했는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상담원들 3개월동안 해당업체에 뭘촉구했는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수경
  • 조회수 : 71회
  • 작성일 : 12-08-06 20:15:07

본문

접수번호29201입니다
구입한지 일주일도 안되고 쓰기시작한지 3일도 안도서
밤새 충전하고 다음날 학교갈때 20분쓰고 쉬는시간마다
5~10분씩2번썼는데 점심시간에 다시켰을땐 먹통!!
4월4일 접수한 29201입니다
아이리버PMP를 28만원 넘게주고사서 사용한지 3일안되서고장이 났습니다
전날 충전시키고 아들이 고등학교등교길에 20분쓰고 쉬는시간 많이써야 20분쓰고 점심시간에
전원를 키는데 먹통!!만져볼것 다만져보고 집에와서 충전해도안되서 밤새 충전시켜논 상태에서
다음날 아침에 확인해본결과 먹통!!아이리버 pmp를 구입한 하이마트로갔습니다

하이마트 직원분도 a/s접수당시 외부충격이 있었는지 먼저확인를 하시더군요~
충전를시켜봐도 안된다는말에 직원분이 충전를해보시더군요 그리고 접수를 받아주었습니다
접수날짜는3월31일,그리고4일뒤에 아이리버A/S담당분이 전화를했더군요 "충전했더니 잘된다"라고
저는 "무슨소리 하이마트직원분도 충전해보고 접수받아줬다"그랬더니 그아이리버A/S담당분왈"하이마트
직원분이 충전하는거 자기가 안봐서 모른다고" 그러면서 아무이상없으니 그냥쓰라고..

결론은 3월31일에a/s맏긴 그아이리버pmp는 아직 그업체에있는
상태에서 소비자 고발센터에 글을 올렸습니다
저는 억울하고 분해서 상담원의 답글처럼 강력히 해당업체에
촉구한다는 그말만믿고 기다렸는데...
오늘 그업체에 전화했더니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아무런 연락이 없었다고
하더군요.  뭡니까!? 지금 3개월이 넘도록 누구한테 강력히 촉구한건지
할마음은있는건지... 그업체의 황당한 태도에 기가막히고 억울하고 분한데
소비자를 위하여 일를 하고있는거 맞습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관련 하이마트측 전달드렸으나 제보자님께서 원하시는 조치사항은 없었던것 같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기준에 의거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나 업체 점검시 정상확인 되었다면 하자발생했다고 보기 어려우며 업체측 조치가 부당하다고 보기 어렵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4224 금융 이지연 2012-08-09
64222 통신 박이근 2012-08-09
64221 생활가전 서상훈 2012-08-09
64217 생활용품 김남열 2012-08-09
64214 생활용품 홍정은 2012-08-09
64213 자동차 성승민 2012-08-09
64212 생활용품 정우성 2012-08-09
64211 생활가전 정소영 2012-08-09
64210 서비스 박미순 2012-08-09
64204 생활가전 김용세 2012-08-09
64201 생활용품 남보라 2012-08-09
64200 기타 강선아 2012-08-09
64199 생활용품 이경림 2012-08-09
64198 기타 이민경 2012-08-09
64196 기타 박승찬 2012-08-09
64190 기타 임승균 2012-08-09
64188 식음료 뽀샤시 2012-08-09
64182 생활가전 탁려옥 2012-08-09
64179 서비스 장기상 2012-08-09
64178 생활가전 박정민 2012-08-09
64176 기타 지연미 2012-08-09
64173 휴대전화 양외숙 2012-08-09
64170 식음료 송승미 2012-08-09
64168 생활가전 신수빈 2012-08-09
64167 생활용품 김동영 2012-08-09
64165 생활가전 고대현 2012-08-09
64164 서비스 김정훈 2012-08-09
64162 생활용품 김유철 2012-08-09
64161 서비스 김여원 2012-08-09
64160 서비스 김지현 2012-08-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