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AS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 AS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도욱
  • 조회수 : 302회
  • 작성일 : 12-09-13 14:39:21

본문

지난달 삼성전자 갤럭시 S3 LTE 제품을 구매하였습니다.

카메라가 정상동작을 하지 않았습니다.
저도 개발자인지라 카메라관련 프로그램의 버그나 저의 조작상의 문제일수있다고 생각을 하고
AS를 바로 의뢰하지 않고 바쁜업무에 치중을 했습니다. 2주쯤되어가는 시기에 핸드폰을 초기화를 하면 될지 싶어 해봤으나 마찬가지로 동작을 하지 않았고 14일이라는 규정이 있는걸로 알고 있어 부랴부랴 삼성전자 서비스 센터에 전화를 걸었고  제가 사정상 업무시간에 시간을 뺄수 없었기에 AS 방문예약접수를 요청했습니다. 서비스센터 상담원은 대전에 서구센터, 유성센터가 예약접수가 안된다고 얘기를 하시더군요.. 시간이 없으면 서비스센터 출근전에 미리가서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다른방법으로는 도와드릴방법이 없다면서..
그런데 어제 대리점에 문의를 했더니 대행이 가능하다고 하여 AS 진행을 하였습니다. 서비스센터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불량이고 무상수리 했다고... 전 이 찝찝한 불량 핸드폰을 사용하고 싶지 않습니다. 또다른문제가 발생시 또 시간내서 불필요한 절차 밝고 싶지도 않고요.. 그래서 제품교환을 요청을 했고 삼성전자에서는 제품의 불량임에도 제품교환이 불가하다는 말뿐입니다. AS 방문접수를 받아주셨거나 다른방법론을 제기를 해주셨다면 이런 기분은 안들겠죠.. 이제품에 가격책정에는 제품에 문제발생시 AS관련 처리비까지 당연 감안하여 책정을 하였것인데.. 소비자는 문제가 발생하면 제발로 발품 팔아서 자기시간 쪼개가며 처리해야되는겁니까? 불량핸드폰을 받아 또 사용하다 또다른 문제가 발생시 또 제시간을 내서 처리를 해야되는건가요?
현재 핸드폰을 수령하지 않았습니다. 제업무처리에도 많이 문제가 되고 있네요. 전 그래서 다른핸드폰을 오늘 새롭게 살겁니다. 삼성전자제품이 아닌걸로... 다신 삼성전자 제품은 쓸일이 없을듯합니다. 하지만 이번에 발생했던문제는 분명집고 넘어가고 싶습니다. 몇일전 제핸드폰을 본 직원 갤럭시 S3샀네요. 근데 오늘 저에게 와서 핸드폰이 재부팅이 계속된다고하네요 제품출시일자 앞당길려고 시험도 제대로하지 않고 출시된 갤럭시S3 사용자가 필드테스트직원이라고 생각하시나 봅니다. 불량 제품이 아닌 정상적인 제품교환을 요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6197 기타 한국호랑이 2012-08-16
66196 기타 황준성 2012-08-16
66195 식음료 구진철 2012-08-16
66194 기타 황준성 2012-08-16
66193 생활용품 이혁 2012-08-16
66192 기타 아이맘 2012-08-16
66191 자동차 이태훈 2012-08-16
66190 서비스 이찬형 2012-08-16
66188 서비스 이찬형 2012-08-16
66186 생활용품 채성균 2012-08-16
66178 식음료 강윤식 2012-08-15
66177 서비스 김성찬 2012-08-15
66176 식음료 강윤식 2012-08-15
66173 서비스 윤영지 2012-08-15
66172 유통 김희숙 2012-08-15
66171 휴대전화 성영호 2012-08-15
66167 생활용품 김태현 2012-08-15
66162 서비스 이종대 2012-08-15
66158 기타 이경아 2012-08-15
66152 서비스 이상일 2012-08-15
66146 자동차 2012-08-15
66138 자동차 전창운 2012-08-15
66135 휴대전화 이인선 2012-08-15
66134 생활용품 김혜림 2012-08-15
66133 자동차 전배석 2012-08-15
66132 휴대전화 도영은 2012-08-15
66131 기타 김동률 2012-08-15
66130 생활용품 배대환 2012-08-15
66129 기타 안지혜 2012-08-15
66128 기타 이영준 2012-08-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