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호정
  • 조회수 : 33회
  • 작성일 : 12-08-09 08:55:34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에 쇼핑몰에서 물건을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대한통운택배기사님이 물품배송을 완료를 했다고하더라구요

근데 저는 물건을 받지를 않았습니다..그랬더니 아저씨가 그럼 자기 가 다시확인해 보겠다고 하길래 기다렸습니다....얼마후 하도 연락이 없어서 제가 연락을 드렸죠.. 기사님 말씀이 cctv확인을 했는데 배송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자기만 아는 cctv확인은 뭔가요...그럼 제 물건을 어디로 사라진걸까요

하도 어이가 없어서 다시 대한통운 본사에 전화를 했죠 그런데 더 웃긴건 사고접수 처리도안된다고 하면서 기사님과 다시 연락을 해보라고 하더라구요  기사님과 다시연락을 했죠 그런데 다시 찾아보겠다고 그날 물건배송했던곳 을 다시가보겠다고하더라구요...그렇게 시간이 간게 10일이 지났습니다..

제가 7월25일에 받아야 되는물건이 아직도 받지를 못하고 있습니다..더웃긴건 그날 대한통운택배에서 물건이 두건이 있습니다...전화도 하지않고 저녁시간에 와서 물건만 현관문안에 (여름이라더워서 현관문을 열어두었습니다)넣어놓고 갔더군요..그럼 분실이 되더라고 두건다 없어져야 하는거 아닌가요..

계속기다리라고 찾아보겠다고 한게 ..어이가 없습니다..여름이 지나면 입을수도 없습니다.
본사는 자기들은 모른다하고있고 기사님은 계속기다리라고 하고...

제가 관리실에도 물어봤습니다
cctv확인할수 있는지 일주일이 지나버리면 볼수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엘리베이터에만 cctv가 있는데 어떻게 우리집에 배송을 했다고 믿을수 있나요 당연히 다른한건을 받았기때문에 엘리베이터에 찍히지만 제가 받았는지만 모르잖아요...그리고 확인할때 저에게 전화를 해야 되는거 아닌가요..혼자보고선 어떻게 장담하냐구요...제가 넘 기사님만 믿고있었나봐요,,한번도 물건을 분실한적도 없고하니 찾아주시겠지했는데....

저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처음엔 아이들옷이고 하니 찾아만 주라고 했는데 시간이 갈수록배송기사님 태도에 더 화가납니다
본사에는 저에게전화로 상황설명을 다 한것처럼 해놓고 제가 물어보면 기다리라고하고
제가한순간 바보가 된것처럼 어이가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택배사를 이용 중 상품이 분실되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서는 운송인은 자기 또는 운송주선인이나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에 관하여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4067 생활용품 한정민 2012-08-08
64066 생활용품 한정민 2012-08-08
64065 생활가전 김미희 2012-08-08
64064 자동차 한원규 2012-08-08
64063 휴대전화 김상미 2012-08-08
64062 유통 김민욱 2012-08-08
64061 기타 유가희 2012-08-08
64060 생활용품 박지선 2012-08-08
64059 생활용품 박지선 2012-08-08
64053 통신 강순주 2012-08-08
64051 서비스 윤응수 2012-08-08
64049 휴대전화 윤새롬 2012-08-08
64044 식음료

처리

**
신현균 2012-08-08
64042 서비스 김규리 2012-08-08
64041 digital 김효영 2012-08-08
64039 통신 박승진 2012-08-08
64038 통신 박신자 2012-08-08
64037 기타 이도성 2012-08-08
64036 기타 김현옥 2012-08-08
64035 생활용품 김희선 2012-08-08
64034 통신 최진호 2012-08-08
64031 기타 박용도 2012-08-08
64030 서비스 류명희 2012-08-08
64027 식음료 한지훈 2012-08-08
64026 기타 최현우 2012-08-08
64021 금융 노명옥 2012-08-08
64015 식음료 장엄지 2012-08-08
64013 서비스 김수정 2012-08-08
64011 서비스 김연정 2012-08-08
64009 식음료 함웅식 2012-08-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