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지 삼보 노트북 밧데리 교환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티지 삼보 노트북 밧데리 교환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진
  • 조회수 : 747회
  • 작성일 : 12-08-31 11:17:22

본문

1. 티지 삼보 노트북을 구매한 것은 2011년 4월입니다.
    몇 달은 문제없이 쓰다가 배터리를 표시하는 아이콘에 물음표가 나오길래 서비스센터(부산 초량동)에 가져가니 배터리가 불량이라며 바꿔주더군요. 이 때가 2012년 3월입니다. 일년 a/s기간내에 가져갔으니 바꿔 주셨지요.

2. 근데 새로 바꿔준 것 배터리가 어느날 충전을 하고 보니까 팅팅 부어서 컴퓨터에 들어가지 않는겁니다. (조금만 더 충전되게 꼽아 뒀더라면 폭발이 났을지도 모르겠네요) 이 때가 배터리를 새로 교환해준지 5개월정도 지난 2012년 8월 29일입니다.

3. 배터리를 새로 구입하는 경우에 배터리의 보증기간은 6개월입니다. (그렇게 배터리에 적혀있군요)
  그러나 새로 바꾸어주었던 배터리는 배터리 보증기간인 6개월이 지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컴퓨터 a/s 기간이 끝났다는 이유로 아무것도 해줄수 없다는 군요.

4. 처음 a/s를 받았을때 노트북에 새 배터리를 끼워서 돌려 주었지,  배터리를 포장지 채로 주시지 않은 점...a/s 기간만 채우면 된다는 생각으로 새 배터리를 주지 않고 몸쓸 것을 준 것은 아닌지 궁금하구요, 새로 배터리를 주셨다면 그 배터리를 제가 구매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밧데리 a/s기간, 적어도 6개월은  문제가 없게 쓸수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배터리가 건전지 가격도 아니고 7만원이 넘는데...

좀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노트북 배터리 하자로 교환받으시고 5개월만에 또다시 하자가 발생하셨는데 A/S기간이 경과되었다며 아무것도 해줄수없다고 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구입 1개월 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주요한 수리를 요할 때 교환 또는 무상수리가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보증기간 이내 정상적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수리가 불가능할 시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동일하자 2회까지 수리했으나 하자가 재발한 경우 또는 여러 하자를 4회까지 수리했으나 하자가 재발한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봄.)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2136 생활용품 김상미 2012-09-07
72129 생활가전 김광준 2012-09-07
72128 생활가전 김광준 2012-09-07
72127 기타 김태형 2012-09-07
72126 자동차 이보훈 2012-09-07
72125 서비스 최석환 2012-09-07
72124 휴대전화 박양수 2012-09-07
72123 금융 ... 2012-09-07
72122 기타 백동진 2012-09-07
72121 통신 정은주 2012-09-07
72120 서비스 해로게이트 2012-09-07
72119 서비스 최준원 2012-09-07
72118 식음료 박재우 2012-09-07
72117 서비스 김현숙 2012-09-07
72116 생활가전 이정심 2012-09-07
72114 유통 윤재현 2012-09-07
72107 기타 문희영 2012-09-07
72099 휴대전화 이탁규 2012-09-07
72094 통신 강종숙 2012-09-07
72089 서비스 이유진 2012-09-07
72086 기타 장윤주 2012-09-07
72085 생활가전 우승우 2012-09-07
72079 생활가전 우승우 2012-09-07
72075 기타 하늘 2012-09-07
72072 기타 유순희 2012-09-07
72071 기타 김민영 2012-09-07
72062 통신 홍영화 2012-09-07
72061 금융 이지민 2012-09-07
72056 기타 심지혜 2012-09-07
72054 기타 심지혜 2012-09-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