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사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농가살리기 ] 불량사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선자
  • 조회수 : 86회
  • 작성일 : 25-01-13 23:38:22

본문

농가살리기에서 경북 꿀사과구입.12월3일도착.꿀사과라해놓고
익지도.단맛.신맛도아닌상품.멍들고 상처있고 해도 사과값이 싸니까 그러려니했음.서너개 깍아먹어보고
시원한곳에 보관.다음.다다음 계속깍아먹으려니 다똑같음.이미 먹은거라 반품.환불도 못하고 전화도 해보니 전화는 연결안됨.직장인이다보니 2주정도 있다가 카톡으로  문제 사진보냈더니 3일지났다고 반품.환불안된다고 카톡 문자만 보내옴.나중엔 화가나서 계속 카톡날려도 성의있는답변은없고 같은 문자만옴. 통에담아 김치냉장고에 보관했던 사과 깍아보니 속이다썩어있음. 싸이트이리저리 찾다가 고발하게됐습니다.사이트보니 저와같은 상품 받은사람 많은듯.다시는 피해보는 소비자가 발생하지않기위해서라도 고발하는바이며 환불받을수있도록 해결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4674 기타 (주)티웨이브 이성아 2025-01-23
1364672 생활가전 스팀보이 최정화 2025-01-23
1364669 기타 크린플러스

처리중

수선 업체
김희권 2025-01-23
1364667 유통 G마켓 전원미 2025-01-23
1364666 기타 (주)티웨이브 이성아 2025-01-23
1364665 식음료 억순이아리랑장터 윤은희 2025-01-23
1364664 유통 KR-vipshop 장현정 2025-01-23
1364662 유통 여신제이 구해숙 2025-01-23
1364661 기타 구글플레이-구글페이먼트 유한회사 최원철 2025-01-23
1364656 생활용품 쿠팡 정범석 2025-01-23
1364653 자동차 르노코리아 변지혁 2025-01-23
1364647 기타 미래주차대행(인천공항) 이주호 2025-01-23
1364643 유통 네이버 중고나라 박광은 2025-01-23
1364642 유통 카카오톡 선물하기 경성수 2025-01-23
1364641 유통 카카오톡 선물하기 경성슨 2025-01-23
1364640 기타 인셀덤 조명준 2025-01-23
1364639 식음료 오시우커피 박연주 2025-01-23
1364638 생활용품 폼나는언니네 임현숙 2025-01-23
1364637 금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1-23
1364636 기타 현대미디어에이스 박수일 2025-01-23
1364635 생활용품 마켓비 마켓비 오배송 갑질 2025-01-23
1364625 기타 밀크비스튜디오(김해) 정유진 2025-01-23
1364621 생활용품 아크테릭스 임승진 2025-01-23
1364620 생활가전 바이오포톤 이지은 2025-01-23
1364619 식음료 일직동 티타워 세븐일레븐 박혜원 2025-01-23
1364618 유통 공영쇼핑 송선아 2025-01-23
1364617 생활가전 네스프레소 이무경 2025-01-23
1364616 유통 공영쇼핑 송선아 2025-01-23
1364615 생활가전 쿠쿠전자 임승현 2025-01-23
1364614 기타 영진플러스침대 김도균 2025-0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