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도 하지 않는 난방비 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사용도 하지 않는 난방비 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훈
  • 조회수 : 430회
  • 작성일 : 12-05-31 23:35:21

본문

올해 1월달 부터 작년 대비 70%이상 난방비가 많이 청구 되었고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 가려다가 3,4,5월은 아예 가동 하지 안았음에도 불구하고 5~6만원씩 청구가 되는겁니다. 이상하다는 느낌이 들어 관리소에 의뢰하여 확인 하였더니 난방 배관 노즐 이상으로 인하여 온수가 새 요금이 청구 되었다는것입니다. 그러면서 이 책임을 새입자인 우리쪽에 지우려고 하는데 아파트 사용자에 입장에서 보일러 컨트롤러만 조작하지 배관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며 조작을 하는것인지에 여부도 인지시켜 주지 않은채 새입자에 관리 부재라며 사용하지도 않은 배관 이상으로 인하여 발생된 요금을 부담해야 한다고 하는것이 상식적으로 납득이 되질 않으며, 아파트 규약에도 나와 있다라는 것이 맞는것인지 알고 싶으며, 이 부담을 개인이 져야 하는것이 과연 타당한것인지 몹시 혼란 스럽 습니다. 명쾌한 답변 부탁드립니다.참고로 지역난방 지역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지도 않은 난방비가 매달 청구되어 많이 당황하셨겠습니다. 난방비 등 부담에 대해서는 우선 아파트 관리규약 등 확인을 먼저하셔야 합니다. 아파트마다 약관이 다를수 있기때문에 해당 관리사무소로 약관확인을 하시고, 해당 규약에 어긋나게 처리되었거나 비용을 청구하였다면 관리사무소나 입주자대표회의 등에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1358 통신 KT 서창희 2026-04-10
1501357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임혁록 2026-04-10
1501356 기타 이사몰 쌍용이사공사 최민숙 2026-04-10
1501355 생활용품 (주)히프나틱 김예림 2026-04-10
1501354 기타 예스 2424 김용환 2026-04-10
1501353 기타 바른중고지게차 김정혁 2026-04-10
1501352 항공·여행 여기어때 박병철 2026-04-10
1501351 기타 서핑할래

처리중

회원권
박나혜 2026-04-10
1501350 유통 톰타일러 김규민 2026-04-10
150134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0
1501348 기타 명구푸드팜 김선민 2026-04-10
1501347 서비스 엘리하이 박정아 2026-04-10
1501346 항공·여행 더제주컴퍼니 임선희 2026-04-10
1501345 기타 화이트짐 고경태 2026-04-10
1501344 유통 톰더글로우 (앳홈) 서화영 2026-04-10
1501343 기타 우리동네컴퓨터수리 김성은 2026-04-10
1501340 식음료 배달의민족 문선희 2026-04-10
1501336 생활용품 노엘리안시스템 이미영 2026-04-10
1501332 유통 애슬러 조상덕 2026-04-10
1501329 식음료 B마트 민혜진 2026-04-10
1501327 유통 솔드아웃

처리중

취소.환불
곽미영 2026-04-10
1501326 통신 SK텔레콤 박예나 2026-04-10
1501325 생활용품 오이텐학생복 천안점 최은영 2026-04-10
1501323 생활용품 하니마켓 김영민 2026-04-10
150132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0
1501321 통신 스카이라이프 최경순 2026-04-10
1501317 식음료 주)씨케이소닉 식기세척기 박 두순 2026-04-10
1501316 기타 럭스칼프앤뷰티 박성옥 2026-04-10
1501314 유통 시골농부-(주)한경어게인 정재엽 2026-04-10
1501312 생활용품 오이텐학생복 천안점 최은영 2026-04-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