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kt 요금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올레kt 요금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숙
  • 조회수 : 396회
  • 작성일 : 12-05-16 22:53:17

본문

저는 이번일로 내가 사용하는 통신사를 두번다시는 듣고싶지도 않는 회사로 바뀌었습니다. 3월달경에 저희 아들 핸드폰을 기기만 변경하는 조건으로 기존에 알요금제로 하기로하고 바꿨습니다. 그런데 요금을 받아보니 만이천원정도 나오던 요금이 12만원 정도 나왔습니다. 자세히 요금을 살펴보니 일반요금제로 어른들이 사용하는 요금제로 되어있었습니다. 알 요금제는 문자로 알이 남은 정도를 보내주니 알이 계속 남은줄알고 사용을 했던것입니다. 너무 황당해 핸드폰을 개통해주었던 kt 직원에게 문의했더니 과간입니다. 요금제는 이제 바꾸면 되고 나온요금은 쓴사람이 갚으면 되는데 무슨 말이 많냐면서 반말 비슷하게 하면서 맘대로 하라며 오히려 저에게 화를 내서 너무 기가 막혀 말이않나와 겨우 마음을 추스리고 100번에 상황설명을 하고 불친절한 직원의 교육을 철저히 시키는 조건으로 111,350원중 7만7천원을 보상 받았는데 4월달에 보니까 또 13만원이 넘게 나와서 또 문의하니까 직원이 개통하는중에 실수한 내용이니 직원이 실수까지 회사에서 책임질수는 없답니다 직원이 새로운 아이디어는 취하고 직원의 실수는 사용자에게 전가하는 이런회사가 어떻게 이렇게 성장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공신력있는 회사에서 직원이 고객을 응대하는 수준이 이것밖에 않된다니 참 한심할 뿐입니다 사람이니 실수할수있습니다 그러면 미안합니다 죄송합니다 사과먼저 하는게 순서인것은 유치원에 다니는 6세인 제딸도 잘아는사실인데 참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어떻게 도움을 좀 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하로 아드님 휴대폰을 기기만 변경하는 조건으로 기존알요금제 그대로 하기로 하셨는데 일반요금제로 처리를 해놓아 통신요금이 과도하게 나왔는데 사과한마디 없이 무성의한 태도에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1905 유통 하프클럽(온라인몰) 구자선 2026-04-13
1501904 유통 온라인몰 (주) 안녕윤수야 임서라 2026-04-13
1501903 서비스 플랫폼 유연희 2026-04-13
1501902 유통 알리 김일중 2026-04-13
1501901 통신 KT 기프티쇼 박혜정 2026-04-13
150190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3
1501899 기타 수원 이사투데이 박은경 2026-04-13
1501898 기타 815로또 배영미 2026-04-13
1501897 생활용품 (주)루이컴퍼니 오화선 2026-04-13
1501896 항공·여행 야놀자 윤태식 2026-04-13
1501895 금융 삼성생명 정은진 2026-04-13
1501894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민아현 2026-04-13
1501893 식음료 바르닭 김민균 2026-04-13
1501892 기타 개금유나비스 이윤정 2026-04-13
1501891 유통 숲에서ON 김낙녀 2026-04-13
1501890 생활가전 (주)디엔테크코리아 한진희 2026-04-13
1501889 유통 개인 쇼핑몰 코코엠 의류 김영은 2026-04-13
1501888 유통 홈앤쇼핑 이효경 2026-04-13
1501887 기타 니쁜스 황선화 2026-04-13
1501886 기타 현대홈쇼핑 천분자 2026-04-13
1501885 유통 니즈테크 최정아 2026-04-13
1501884 유통 HUGRAB 이도연 2026-04-13
1501883 유통 Look pin 한준기 2026-04-13
1501882 유통 Look pin 한준기 2026-04-13
1501881 생활용품 릴리이브 판매처 이채운 2026-04-13
1501880 생활용품 지누스 연병호 2026-04-13
1501878 생활가전 셀리온 김경재 2026-04-13
1501877 유통 필로우즈 베게 이현우 2026-04-13
150187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3
1501875 유통 티켓베이 김지훈 2026-04-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