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지스 택배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노지스 택배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나
  • 조회수 : 46회
  • 작성일 : 12-08-25 11:20:55

본문

택배사때문에 고발합니다.
택배사가 돈내고 이용하는 고객에게 사기를치고 거짓말을하고 화를내고 무조건 기다려라하는게 말이됩니까
첫번째상담원이 안내하기를 물류에서 잘못되어 배송이 안되고 있다하더군요 그리고 다음날 배송된다고 2번이나 확답을 하였으나 오지않았고 너무 급한 물건이라 송장조회시 확인된 대리점으로 수차례 전화를 하였으나 받지않았습니다
이미 고객센터는 업무가 종료되어 연결이되지않아 다음날 전화하였습니다
수차례 연결지연되어 전화가 끊어져버리더군요 겨우 연결되었을때 두번째 상담원이 확인하고 문자주겠다했습니다. 뭐 중간과정없이 오늘배송된다는 확답문자를 주더군요
왔겠거니했습니다 .. 그게 도착예정일을 이미 3일이나 넘긴상태였죠
오늘 오전 고객 센터와 연결되어 2시간 넘게 통화하였으나
그들이 한말은 기사한테 오늘 꼭 배송하라고 전하겠다 .. 고객센터는 잘못한게 없다란식이었습니다.
첫번째 상담원과 두번째상담원이 나에게 거짓말을 하였고 배송이되었는지 사후처리조차 없이 책임감없이 행동하더군요 세번째상담원은 어떻게든 알아보고 알려주려하였으나 이미 제 인내심은 한계였습니다
윗사람을 바꾸라하였습니다 윗사람인 김진희라는 분은 통화내내 짜증섞인말투와 해줄수있는게 없다란식의 말 더이상 해드릴게 없으니 전화끊겠다며 끊어버리더군요
수차례 전화하면서 들어간 시간,전화비용,물품을 받지못해 일어난 손해
그어떤것에 대해서도 보상해줄수없다하였습니다.
그럼 저는 마냥 기다리고 기다릴수밖에없다는것 아닙니까 ..
내가 돈내고 이용한 택배사이지만 판매자가 이노지스를 이용한것이니 제가 피해를 봐야한다는식으로 군다는것은 이해할수없으며 보상기준이없다더니 개인사비로 택배비를 보상하겠다며 입금시켜주었으나
택배비보상하라는게 아니라 제가 이물품하나 받기위해 전화한 시간,비용등을 금전이아니라도 책임을지라했습니다.
상담을 제대로하지못한 것에대해 책임을지라하니 두번째상담원은 짤랐다고하더군요..
첫번째상담원은 월요일에 사과전화하겠다고..
제가 화가나는것은 총책임자라 밝힌 김진희씨의 태도입니다.
고객센터에서 무조건 친절하길 바란건 아닙니다. 진심어린 사과라도 할줄알았으나 고객의 말은 들으려하지않고 얼른 끝내려고하는 귀찮은듯한 말투와 짜증, 고객은 묻고있는데 더이상 해줄게 없다며 끊어버리는게 이해가 되지않았습니다.
그리고 첫번째 상담원은 배송된다고 두차례나 되물었을때 확답을 하였음에도 자신들은 예정이라고 안내했던적은 있다하더군요
두번째 상담원은 또박또박 배송된다고합니다 라는 문자를 보냈음에도 예정이라 안내했다더군요
제핸드폰에 그대로 문자가 남아있음에도 불구하고 거짓말을하며 고객에게 잘못안내한것에대한 책임은 회피하며 대리점에서 문제가 있으니 기사보고연락하라하겠다.. 대리점으로 전달하겠다 ..라는것 뿐이었습니다.
당일배송된다는 확답도없고 무작정 기다리라는것 뿐이었습니다.
제가 왜 피해를 봐야하며 무조건 자기내 사정봐달라는것은 억지아닙니까.
제사정좀 봐달라고 수차례 전화시도한 저는 뭡니까 .. 소비자가 바보도아니고.. 무조건 피해를 보는건 말이안됩니다.
이노지스택배 포털사이트 검색만해도 이미 피해사례가 많더군요
이런 억울한 일들을 왜 소비자가 감당해야합니까
이노지스라는 택배사자체의 잘못이면 본인들이 개선하고 진심어린 사과를 해야하는것 아닙니까
기사보고 연락하라하겠다더니 아직도 연락이없습니다.
저는 언제까지 기다려야하는겁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택배사의 배송지연으로 항의하는 과정에서 사과한마디 없는 태도에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서는 연착되고 일부 멸실 및 훼손되지 않은 때 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적인 경우 인도예정일을 초과한 일수에 사업자가 운송장에 기재한 운임액의 50%를 곱한 금액(초과일수×운송장 기재 운임액×50%)을 지급하되 다만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한도로 합니다. 또한 특정 일시에 사용할 운송물의 경우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지급하도록 손해배상을 정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2773 휴대전화 이지혜 2012-09-11
72772 생활용품 양예지 2012-09-11
72760 digital 박다혜 2012-09-11
72758 통신 박영원 2012-09-11
72757 기타 안종숙 2012-09-11
72756 서비스 권용주 2012-09-11
72755 기타 오호 2012-09-11
72754 통신 신원섭 2012-09-11
72753 서비스 육홍주 2012-09-11
72752 휴대전화 김진우 2012-09-11
72751 기타 박수정 2012-09-11
72750 기타 변정민 2012-09-11
72749 생활가전 이치영 2012-09-11
72748 기타 오한솔 2012-09-11
72747 생활용품 정은주 2012-09-11
72746 통신 이진희 2012-09-11
72745 digital 정인관 2012-09-11
72744 기타 홍지혜 2012-09-11
72743 기타 김선아 2012-09-11
72742 기타 김수연 2012-09-11
72741 유통 김서연 2012-09-11
72740 휴대전화 유선화 2012-09-11
72739 생활용품 김진희 2012-09-11
72738 식음료 권혜경 2012-09-11
72729 서비스 이승원 2012-09-10
72728 기타 김선애 2012-09-10
72727 휴대전화 안소운 2012-09-10
72724 기타 김정희 2012-09-10
72722 기타 오한솔 2012-09-10
72717 휴대전화 김진희 2012-09-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