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냉장고파는곳 신고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중고냉장고파는곳 신고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예빈
  • 조회수 : 88회
  • 작성일 : 12-08-22 22:12:49

본문

3월중순/지마켓을통해 주문을했습니다.무료배송이라고 되어있어 물건을 받았는데 택배비를 내라하더라구요
그래서 왜내냐햇더니 못내면 물건뺀다해서 뺴라했고 바로 취소처리가되었지만.저는 음식물도 상하고 급해서 그냥 현금을 주고 물건을 들이기로했습니다
G마켓에 신고를 할려하자 중고사장이 전화가 왜 죄송하다고.무료as3개월까지인데6개월까지해준다고.
죄송해서 전자렌지도 준다하고..그후 아무것도 오지않았습니다.
.1달정도 지나서 냉장고기능이 저하되고..온도가 높아서그런가해서 온도를 높여도 음식이 상했습니다.삼성AS를불렀는데..거의고장난걸 준것 같다고 오래됫다고.그래서 고쳐봤자 돈만든다하더라구요.그래서 중고에 전화를 걸었는데 연락을 준다하고 지금까지 계속접촉을 시도해서 날짜를 몇차래잡았지만 연락도 없고 오지도 않구요.문자로 주소를 보내라해서 보내도 소식도 없고.전화는 받고 나름 친절하게 상대하지만
말만하고..오지도 않고..아주 짜증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사람을 가지고 놉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중고냉장고 구입시 무료라던 배송료를 요구하여 취소할까 하다 급해서 구입후 사용중 하자로 a/S요청하셨는데 방문하지않고 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보증기간(6개월)이내에 제품주요기능과 관련한 동일하자로 총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3회째) 또는 여러 부위의 고장으로 총3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4회째)하는 경우는 구입가 환급요구 가능합니다. 해당업체에서 거부할경우 내용증명 발송을 하셔서 이의제기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9189 통신 안종찬 2012-08-27
69188 금융 송시훈 2012-08-27
69187 기타 최진경 2012-08-27
69186 서비스 박건동 2012-08-27
69185 생활용품 곽진아 2012-08-27
69184 서비스 정수진 2012-08-27
69183 기타 강은정 2012-08-27
69182 서비스 이나래 2012-08-27
69181 생활가전

처리

LG TV
정승용 2012-08-27
69180 생활가전 정형호 2012-08-27
69179 생활가전 강은정 2012-08-27
69178 서비스 이인수 2012-08-27
69177 휴대전화 고재복 2012-08-27
69176 자동차 진창민 2012-08-27
69175 생활가전 강수완 2012-08-27
69173 생활가전 이선여 2012-08-27
69167 서비스 고명휘 2012-08-27
69161 기타 박애경 2012-08-27
69156 통신 정현주 2012-08-27
69151 서비스 박경탁 2012-08-27
69150 휴대전화 이은경 2012-08-27
69149 서비스 모은미 2012-08-27
69148 생활가전 정성수 2012-08-27
69147 휴대전화 지은선 2012-08-27
69139 자동차 이주연 2012-08-27
69138 생활가전 손연경 2012-08-27
69135 통신 곽민영 2012-08-27
69134 서비스 천은주 2012-08-27
69131 서비스 천은주 2012-08-27
69130 휴대전화 이강섭 2012-08-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