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넘기기는 환불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떠넘기기는 환불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왕홍리
  • 조회수 : 510회
  • 작성일 : 12-11-27 11:13:31

본문

11월2일 ak몰에서 코렐 그릇을  카드로 주문하였습니다  금액 128,250
\
사이트에들어가 보니 상품준비중이라 길래 인테넷상으로 취소를 했고  고객센터에 전화까지해서
취소 확인을 하였습니다 

그런데이미 물건이 배송되었다기에 그럼어찌하면 되냐 하니 물건이 도착하면 수취거부하면 된다하여
마침 그날 물건이 배송되었기에 수취거부하여 그자리에서 가지고온 cj택배기사에게 수취거부를 했습니다

그렇게 일주일쯤지나고 혹시나 해서 ak몰에 들어가보니 아직도 취소중이라 되어있어 고객센타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아직물건이 도착이 되지않았다하더군요  1~2일도아니고 일주일 아니 열흘이 됐는데 아직도 물건이
안온게 말이되냐 했더니 확인한다하고  아직까지 처리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후라 제가 2-3일에 한번씩 전화해서 확인하고 요청했는데 ak몰에서의 답변은 택배회사랑 상의중이라하면서 차일피일 미루고 있습니다
택배도중 분실인지 확인한다 하면서요  ak몰은 택배회사에 직접 전화해보라는등 떠넘기식을 하고있습니다
오늘로 25일째  제가 지불한 카드대납이 25일결제이니 그전까지 처리해서 결재되지않게 그렇게 신신당부하고 사정하고 연결도 잘되지않는 고객센터에 전화하기를 수십차례  결국 어제26일 결제대금이 통장에서 나갔습니다 해서  화가나서 ak몰에 전화했더니 답변이 물건이 도착하기전까지는 카드대금이 돌려줄수 없다하고
있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내가 택배회사에 물건시킨것도 아닌데 추후에 택배회사하고 협의보고 고객에게는 선조치를 해주어야 하는것
아닙니까?  내가 물건을 늦게 보낸것도 잃어버린것도 아닌데.. 이런 말같지도 않는 행동을 하면서
계속 똑같은 말로 택배회사의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는둥  ... 그럼 결재보류라도 해놓아야 하는거 아닌가
싶은데 돈은 ak몰에서 가지고 가고 책임은 택배회사에 지라는 어이없는 상황입니다
조속히 처리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8294 기타 노예진 2012-08-23
68292 서비스 김성희 2012-08-23
68291 생활가전 조은경 2012-08-23
68290 기타 문의 2012-08-23
68287 기타 문의 2012-08-23
68286 기타 정영수 2012-08-23
68285 서비스 신호정 2012-08-23
68283 생활용품 김용희 2012-08-23
68281 자동차 박경남 2012-08-23
68279 기타 전소영 2012-08-23
68278 기타 정옥진 2012-08-23
68277 식음료 안경관 2012-08-23
68275 통신 강경훈 2012-08-23
68274 서비스 박신이 2012-08-23
68272 금융 조성용 2012-08-23
68271 digital 손기조 2012-08-23
68268 휴대전화 유승희 2012-08-23
68266 통신 박정현 2012-08-23
68265 생활용품 박성희 2012-08-23
68262 서비스 박수진 2012-08-23
68261 기타 안종희 2012-08-23
68259 digital 홍성윤 2012-08-23
68255 기타 허민희 2012-08-23
68251 생활가전 조유진 2012-08-23
68250 자동차 김순희 2012-08-23
68248 기타

처리중

가구
배현주 2012-08-23
68246 서비스 형강희 2012-08-23
68243 휴대전화 이현주 2012-08-23
68241 기타 고동오 2012-08-23
68238 유통 김하나 2012-08-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