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대칭형 광랜을 느려터진 비대칭형으로 강제교체또는 철거하라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대칭형 광랜을 느려터진 비대칭형으로 강제교체또는 철거하라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충현
  • 조회수 : 344회
  • 작성일 : 12-09-07 12:05:52

본문

저는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현재 대칭형 인터넷인 LG U+ 상품으로 다운로드100M, 업로드100M 기본상품으로
 
TV+인터넷+핸드폰+집전화를 포함한 한방에 YO 상품으로 사용중입니다.
 
문제는 이사온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LG에서 자꾸 전화가 와서
 
비대칭형(다운로드100 이하.업로드10 이하로) 교체하라고 하네요.
 

가끔 건물들 옥상 올라가면 굵직굵직한 케이블뭉탱이들 그게 가정용 초고속 대칭형
 
인터넷 케이블로 알고있는데요. 그걸 철거하고 전신주에 있는 유선선을 끌어다가 변환 모뎀을 통해
 
다시 공유기를 통해 재설치 하거나 해지하라고 하는데요.
 
제가 인터넷게임(블소.아이온) 플레이스테이션(위닝온라인)온라인을 하는데
 
전신주 유선선 끌어다 쓰면 얼마나 자주끊기고 느리고 팅기는지 겪어봤기에 정말 짜증 스럽습니다.
 

해당 대형공유기가 위치한 건물주나 주변에서 소음이나 크기등으로 민원이 들어와 그곳을 철거하게 됬으므로
 
그리되면 인터넷이 정지되기 때문에 주변에서 해지거부하는 사람은 저 한명이기 때문에 해지하거나 바꾸라네요. 그래서 민원이 들어온곳 위치를 알려주면 확인해 보고 결정하겠다 하니 그건 알려줄수 없다고 하네요.


딱 보아하니 누군가 서버용으로 비싼값으로 인터넷을 사용하려고 하는데 그 대칭형 인터넷이 가정집에

들어가있으니 수익이 안맞아서 대칭형을 비싼값에 다른곳에 넘기고 가정집들은 짤라버리고

전신주용 느려터진 유선 RF단자 방식의 비대칭형 인터넷으로 교체시켜버리는거 같네요.

그게 아니면 민원들어온곳의 기계가 철거가 되는지 안되는지 정도는 진실인지 거짓인지 정도는

저같은 피해자가 확인은 해볼수있게 해야하는것이 정상 아닌가요?

모든게 비밀이라니 진실여부를 확인조차 할수 없는 상황이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민원으로 인한 철거가 아니라. 가입자수는 늘어나고 대칭형은 서버용이나 이런곳으로
 
비싸게 돌려치는거 같고 인원에 비해 장비는 부족하니 전신주로 돌려서 느려터지고
 
뚝뚝 끊기는 비대칭형 인터넷을 주택가정에 배포할려고 하는거 같은데 그냥 그대로 당하기에는 괘씸한거 같아 글 올려봅니다. 일단 월요일에 최종 결정하려 하는데요. 주변 비슷한분들 섭외해서 소비자고발센터에
 
접수하려고 합니다. 좋은 정보 알고 계신분들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마포구 합정동 대칭형 인터넷을 비대칭 거북이 인터넷으로 교체하려는 엘지를 규탄하며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1540 기타 조은정 2012-09-05
71539 식음료 서럽 습니다 2012-09-05
71538 서비스 정유미 2012-09-05
71536 자동차 이석태 2012-09-05
71535 휴대전화 박지수 2012-09-05
71534 유통 박민숙 2012-09-05
71528 식음료 조순화 2012-09-05
71527 휴대전화 이동열 2012-09-05
71526 통신 김예찬 2012-09-05
71525 생활용품 장길채 2012-09-05
71524 기타 이주희 2012-09-05
71523 유통 심완후 2012-09-05
71522 통신 정준호 2012-09-05
71521 digital 김기남 2012-09-05
71520 서비스 정수아 2012-09-05
71519 기타 송상현 2012-09-05
71518 식음료 김다나 2012-09-05
71516 생활가전 김경욱 2012-09-05
71512 서비스 정수아 2012-09-05
71510 기타 김영복 2012-09-05
71504 생활용품 박성준 2012-09-05
71503 휴대전화 손옥선 2012-09-05
71502 생활가전 이준영 2012-09-05
71498 생활용품 김보람 2012-09-05
71496 서비스 오창훈 2012-09-05
71493 기타 안효진 2012-09-05
71485 기타 이상민 2012-09-05
71483 금융 백창엽 2012-09-05
71480 생활용품 황정임 2012-09-05
71479 서비스 신영아 2012-09-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