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화장품 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불법화장품 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미희
  • 조회수 : 165회
  • 작성일 : 12-09-04 15:00:56

본문

4500원짜리 화장품을 구매햇는데<BR>왕복배송비가 5000원인데 어떻게 반품을 해주냐며<BR>자기네 입장만 밝히고 죄송하다는 말한마디 없습니다<BR><BR>화장품 제조년일은 칼로 다 긁어놔서 보지못하게끔해놓고<BR>화장품 뚜껑을 열자마자 용액은 다 흘러나왔습니다.<BR>보통 뚜껑을 열어도 스티커가 부착되어있어서 화장품이 새지 않는데 말이죠<BR>분명 정식 수입원에서 가져오는 제품도 아닐거라 생각들며<BR>유통기한인지 제조년일을 칼로 긁어놓은게 너무 티가나서 기분이 나쁘네요 상당히<BR><BR>나중에 저한테 "택배로 보내지말고 화장품 갖다버리라며 반품해줄테니까"라고 말씀을 하셨거든요<BR>죄송하다는 말한마디에 변명이라도 하면 <BR>저도 따지고 싸우기 귀찮아서 그냥 쓸려고 했는데<BR>고객한테 말하는 싸가지가 정말 예의가 없더라구요. 고객한테 저렇게 해도 되는건지<BR>불량 상품판매하면서 제품의 하자가 없다며 되려 저한테 큰소리치고 화장품 갖다버리라고 반품해줄테니까<BR>라는 말을하는 사이트는 또 처음 보네요<BR><BR>죄송하단 말도 없이, 저는 여기서 사과 공고문이라도 받아야 될거같은데요<BR>좀 도와주십시오.<BR><BR>사이트: 애니향기<BR>전화: 02-3789-9489<BR>휴대: 010-****-****<BR>사업자: 217-10-88812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화장품에 하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면 환급을 요구할 근거가 없으며, 제품의 하자(이물혼입, 함량부적합, 변질부패,유효기간 경과, 용량부족, 품질성능기능 불량)가 있다면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해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다 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0990 기타 이상화 2012-09-04
70989 휴대전화 이상화 2012-09-04
70988 기타 박슬기 2012-09-04
70986 기타 전용숙 2012-09-04
70975 휴대전화 최민정 2012-09-03
70974 통신 정인숙 2012-09-03
70972 서비스 오민환 2012-09-03
70970 자동차 최성혁 2012-09-03
70969 기타 김호용 2012-09-03
70966 기타 이재준 2012-09-03
70965 생활용품 임미란 2012-09-03
70964 기타 박성희 2012-09-03
70963 휴대전화 송재형 2012-09-03
70962 자동차 허만준 2012-09-03
70961 휴대전화 최정윤 2012-09-03
70960 휴대전화 이명준 2012-09-03
70958 서비스 최경희 2012-09-03
70957 휴대전화 김성희 2012-09-03
70956 휴대전화 김성희 2012-09-03
70955 기타 리인딩 2012-09-03
70954 기타 임경희 2012-09-03
70953 기타 신지아 2012-09-03
70952 서비스 김경준 2012-09-03
70949 통신 송범석 2012-09-03
70948 휴대전화 김성희 2012-09-03
70947 휴대전화 백현인 2012-09-03
70946 기타 장이라 2012-09-03
70945 서비스 강명희 2012-09-03
70942 휴대전화 전경원 2012-09-03
70941 기타 김민현 2012-09-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