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옷 찾으러 갔더니 가게가 사라졌어요??"가게명:리아나,주인:김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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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민희
- 조회수 : 33회
- 작성일 : 12-08-28 12:5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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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는 기장이 길어 수선 맡긴 후 찾으로 가기로 약속하고 보관 요청함.
주인 자필로 가게 번호와 폰 번호 연락처 적은 명함 건네받고 보관중임.
옷 사이즈 안 맞아 환불 요청건으로 소비자 고발에 접수 의뢰로 몇 달 동안 해결안되어
기다리다 얼마전 수선 맡긴 니트 찾으로 갔는데 연락도 없이 가게 텅빈 상태..이사갔는지 폐업했는지 알 수없는 상태.
주인 아줌마 적어준 폰으로 연락시도..안 받음...문자 보냈으나 깜깜소식?
가게 번호...결번임
이미 결제된 제 니트는 어떤 경로로 찾을 수 있는가요?
민사 고소를 해야 하는지요?
방법을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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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구매하신 의류의 수령을 받기위한 업장의 영업 여부를 알 수 없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사업자가 영업을 하지 않은 경우 소비자보호기관이나 단체 등을 통해서는 도움을 받을 수 없습니다. 이런 경우는 법원에 민사소송을 통하여 해결하여야 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등을 통해 법률적 자문 구해보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