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마트에서 교환을 해주지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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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마트에서 교환을 해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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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주연정
  • 조회수 : 35회
  • 작성일 : 12-08-27 23: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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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하이마트 마산점에서 전자레인지를 구입하러 어머니와 함께 갔습니다.
전자레인지를 구매하러 왔다고 하니 이츰으로 올라가시면 된다는 직원의 안내에 때라 이츰으로 올라갔더니
남자분 한분께서 안내를 해주셨습니다.
저희가 좀 저렴한거 찾는다고 가게에서 쓸것이라서 비싼것은 필요없다며 직원에게 말을했고,
그 이후에서 어머니와 저와의 대화에서 분명 식당에서 쓸것 이라는 것을 직원에게 들릴만큼 크게 이야기를 헀고, 분명 바로 옆에 계셨던 직원분도 들었을 것입니다.
분명 데우기 기능만 있으면 된다며 어머니와 직원분간의 대화도 있었고 저렴한거 찾으시면 이정도 제품이 괜찮을 거라고 추천을 해주셨단 말이죠.
7만원대의 대우 제품과 같은 종류의 8만원대 제품 두가지의 차이는 다이얼과 버튼의 차이라며 버튼이 고장도 적으니 괜찮으실 것이라며 직원의 추천을 받아 8만원대 제품으로 결정하였습니다.
다른 분들도 저렵하고 잘 데워지는거 찾으셔서 이 제품을 많이 사가지고 가셨는데, 다들 잘 사용하고 계시는것 같다는 말도 들었고요.
그리고 바로 결제를 하고 전에 그곳에서 샀던 믹서기가 고장이나서 수리를 맡기고 들고왔습니다.
결제를 할때 사용하시다가 문제있으시면 언제든지 들고오라는 말을 들으면서 그곳을 나왔죠.

하지만 그날 저녁부터 밥을 데우려고 하니, 계속 때끈한 밥이 아니라 미지근한 밥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30분을 돌리고 또 돌려도... 사용설명서에 나와있는 모든 작동법을 동원해도 1시간 넘는 시간동안 밥은 겉은 미지근 하고 안은 더더욱이 데워지지가 않았죠.
몇일동안 끙끙 앓다가 고장인것 같아서 하이마트 쪽이 아닌 제조회사인 대우의 수리기사님을 호출했습니다.
고장이면 그냥 고치고 쓰겠다는 생각으로 기사님을 불렀지만 기사님의 말씀은 가히 충격적이었습니다.

이거는 용량이 좀 많이 작은 축에 속하기 때문에 이곳에서는 맞는 제품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것중에 거의 제일 작은 용량이라는 것이죠.
저희는 전자레인지에도용량이 있는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보통 일반 시민분들은 모를 것 입니다.
가정집에서도 큰 양은 돌릴 수 없는 거의 먹다가 남은 밥이나 반찬을 데우는 용도 였던 것입니다.
사용하시다가 문제가 생기시면 언제든 가져오라는 말에 저희는 전자레인지를 들고 나섰습니다.
저희는 집에서도 전자레인지로 이래저래 뭘 많이 해먹는 편이라 집에서도 사용이 불가하여 환불이 아닌 교환을 하러 갔던 것입니다.
하지만 그쪽에서는 고장이 없는 이상 교환이나 환불은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저희가 그런말을 듣고 구매를 헀다면 이해를 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저희는 그런 말을 듣도 보도 못했다는 것이니 얼마나 황당합니까?
당연히 전자제품에 대해서 잘 안다면 그냥 인터넷에서 사양을 보고 샀겠지요.
그런것을 모르고, 사양을 봐도 모르니 당연히 전문가가 있고 물어보고 살수잇는 오프라인 마켓을 간것입니다.
하지만 매장에서는 계속 고장이 아니라 교환 환불이되지 않습니다. 라는 말만 번복하기에 너무 화가나서 그냥 그 제품을 두고 나와버렸습니다.
나와서 상담센터에 연락을 취하니 매장에 연락해본다더군요,
그리고 전화와서 하는 말이 매장직원이 추천해준적도 없고, 고객님들께서 고르셔서 사갔던것 이라네요?
또 고객님과 매장의 말이 너무 달라서 어떻게 해드릴수가 없다고 하더군요.
저희는 나올때 사용하시다가 문제있으면 언제든지 들고오라는 말을 들었다고 했더니, 그건 고장일때라는 겁니다.
얼척이 없어서... 그럼 교환환불이 안된다는 말도 하셨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그런말을 들은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대우쪽 기사님께서 이거 하이마트쪽에 들고가시면 조치를 취해주실거라니까, 그러면 그분이랑 해결하세요. 이러는거 아니에요?...정말..
상담원의 말투가 나중에 한 이십분이 지나니...나보고 뭘 어쩌라고...라는 태도였습니다.
이것또한 너무 기분이 나빴습니다.
해결방도를 찾아주려는 노력은 전무하고 그냥 안되니까 좀 끊어라는 무성의하고 귀찮은 태도와 마지막씀에는 죄송하는 말도 마지막 인사 멘트조차 없기에 제가 끊어 버렸습니다.
아..그리고 대우 직원쪽과 이야기를 해보고 연락주신다고 상담원과 전화를 끊고 다시 전화가 왔을 때, 제가 내일 대우 직원이랑 통화 후에 상담원께 다시 연락드리면 되나고 했더니...내일 자기는 쉬는 날이랍니다.. 그래서 다른분한테 연락해도 되냐니까.. 자기들쪽에서는 해줄수 잇는것이 없다며 그냥 대우쪽에서 해결보라고 하더군요..
정말.. 팔고나면 그만입니까? 이런태도..직원교육을 어떻게 시키는지..싶더군요.

마트에만 가서 고기를 사더라도 머해드시려고 하느냐 어떤 식감을 원하느냐 물어보면서 최대한 고객이 찾는 제품을 추천해주고 권해 주는 것이 그 담당자의 일입니다.
저도 비슷한 서비스 직종에 일을 하는 사람으로서 왠만한 것에는 참고 컴플레인을 걸지 않으려고 하지만 이 일은 도저히 참고 넘어 갈 수가 없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가전 제품이 모여있고, 담당직원이 있는 곳까지 기름써가며 차몰고 발품팔아가며 왜 그곳까지 가는데요.
솔직히 8만원 있어도 없어도 상관없습니다.
하지만, 그곳 직원들의 구매 이후 말과 태도가 달라짐과 상담원중에서도 저랑 상담헀던 상담원의 태도...등 너무 마음에 들지 않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가 알기론 구매할때 교환 환불이 안되는 것은 말을 해야 한다고 알고있습니다.
그것을 말하지 않으면 판매자의 잘못으로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정말 믿고 구매할 수가 없습니다.
좀 도와주세요. 해결 방법을 찾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마트에서 8만원대 전자레인지 이용중 성능이 좋지않은것같아 제조자 A/S요청후 확인하셨는데 용량이 너무작다고 하여 교환요청을 하셨는데 불가하다고 하여 속상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가전제품이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 하자발생시에는 무상수리가 가능하며 수리불가능시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구입시 영수증 혹은 매장에 교환 혹은 환불과 관련된 특별한 사항이 안내되었다면 그 내용이 우선시 되어 환불받기 어려울 수도 있으며  전자상거래·방문판매·할부거래 등은 각각의 법률에서 일정한 기간 이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하도록 명문화 되어 있으나 영업점에서 이루어진 일반거래에 대하여는 별도의 청약철회기간과 철회제도가 없으며 소비자분잴해결기준은 강제규정이 아니기 때문에 해당업체와 협의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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