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한 KT의 핸드폰 데이터 요금 과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부당한 KT의 핸드폰 데이터 요금 과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사재열
  • 조회수 : 91회
  • 작성일 : 12-08-18 14:28:30

본문

안녕하세요?

부당한 KT의 핸드폰 데이터 요금 과금에 대하여 질의 드리기 위해 글을 올립니다.


현재 저는 회사에서 나누어진 법인 명의의 핸드폰을 사용 하고 있습니다.
3G데이터 요금은 법인 요금제 특성상 제 개인이 한달 1기가를 신청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금일 아침 발생했습니다.

아침 핸드폰으로 문자가 계속와서 깨보니,
요금이 과금되었다는 문자가 오고 있었습니다.
데이터 사용량은 무려 2.8G 정도였습니다.
제가 신청한 1기가에서 1.8기가 정도가 초과되어있었습니다.

저는 어제 새벽 세시에 취침을 했고, 취침하는 동안 사용한 어플리케이션이 없는데
패킷이 계속 발생했다는 것입니다.
제 방은 3G가 잘 터지지도 않기 때문에 집 주인이 사용하라고 준 무선 공유기까지 있는
상황이고 저는 보통 집에서 WIFI 인터넷을 사용하고 이것 또한 집에서는
문제가 발생한 핸드폰이 아닌 제 개인 핸드폰 사용을 많이 합니다.



오전 5시 3분 기준으로 당월 무료 패킷을 827mb사용
동시 34분 기준 1024 사용
6시 기준 사용료 1만원 초과
7시 기준 4만원 초과
8시 기준 6만원 초과

라는 것입니다.

제가 자는 동안 어떻게 패킷이 발생했는지 여부에 대해 물었으나
KT측은 토요일이라는 변명만 일관할 뿐이며
전상상으로는 패킷이 발생했다고만 하고 있습니다.


법인명의의 핸드폰이고 3G가 없으면
MMS문자도 받아 볼 수 없기 때문에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한 저는 업무를 제대로 보기도 힘든 상황입니다.

게다가 이 일 발생으로 인하여 스마트폰을 어떻게 계속 쓸 수 있을지
의문이 될 뿐입니다.



자는 동안에 사용하지 않은 스마트폰의 데이터 패킷 발생과 요금 과금.


이런 상황에 대해 고객의 과실이라고만 이야기하는 KT측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저같은 소시민은 통신 업계 공룡 KT에게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지 않은 무선통신 서비스에 대한 이용요금이 부과되어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확인 요청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9072 식음료 박원신 2012-08-27
69070 기타

처리

의류
유경주 2012-08-27
69069 생활용품 장한이 2012-08-27
69067 기타 서민근 2012-08-27
69066 서비스 이영주 2012-08-27
69065 식음료 손정희 2012-08-27
69062 기타 오우영 2012-08-27
69060 기타 이해니 2012-08-27
69058 서비스 설난희 2012-08-27
69056 기타 이해니 2012-08-27
69054 기타 채선화 2012-08-27
69053 기타 이정희 2012-08-27
69052 기타 박민진 2012-08-27
69051 기타 이향미 2012-08-27
69050 휴대전화 김영복 2012-08-27
69049 생활용품 임인혁 2012-08-27
69048 생활용품 손경민 2012-08-27
69047 금융 박래훈 2012-08-27
69046 생활용품

처리

*****
전세미 2012-08-27
69045 통신 김경은 2012-08-27
69044 휴대전화 고항진 2012-08-27
69043 생활가전 임경숙 2012-08-27
69042 금융 전유현 2012-08-27
69040 기타 김영은 2012-08-27
69038 통신 장경순 2012-08-27
69033 기타

처리

문의
홍선희 2012-08-27
69032 기타 사다인 2012-08-27
69029 생활가전 박일성 2012-08-27
69025 기타 김주리 2012-08-27
69024 건설 조영애 2012-08-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