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 일렉 드럼새탁기 모델명:DWD-U127WWG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우 일렉 드럼새탁기 모델명:DWD-U127WWG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새하
  • 조회수 : 35회
  • 작성일 : 12-08-14 22:43:09

본문

2010년 5월 중순쯤 대우드럼세탁기를 구입했습니다.
세탁기 구입후 가루세제를 사용하였습니다. 물론 드럼용가루세제를 사용했죠.
6개월뒤 아기가 태어나 가루세제 사용하기가 껄끄러워 액체세제로 바뀌었습니다.
물론 액체 세제도 드럼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액체세제도 뚜껑에 덜어 사용하는걸 사용합니다.
그래서 섬유유연제 까지도 뚜껑에 덜어서 사용하기때문에 세제를 넣는 통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2010년 8월 9일 pm12시경 세탁기를 작동시켰는데 몇분뒤 삐삐삐 라는 요란한 소리와함께 E8이라는
에러문자가 나타나더군요! 고객상담실에 전화를 하였더니 상담원께서는 A/S기간이 지나서 제가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새로 세탁기 구입하는것보단 수리하여 사용하는게 괜챦겠다고 생각이 들어 기사아저씨를 보내달라고 하였죠. 8월 14일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하더군요,시간은 기사분께서 전화할꺼라고 하시더군요!오늘 전화오겠지 하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12시가 지나도 전화가 없기에 제가 고객센터로 다시 전화를 걸었더니 6시에 오신답니다.기사분이 오셔서 세탁기를 분해 하기 시작하더군요. 수리하는데 40~50분정도 걸린다고 하시구요,수리를 하시다가 부르시더군요 설명을 해준다면서. 세탁기에 고장원인은 가루세제때문에 스파크가 발생하면서 부품을 손상시켰다고,수리비용은 13만원정도 하신다구 하더군요.
바로 고칠수 있냐고 물어보니 ...ㅡㅡ부품이 없어서 금요일까지 기다려야 한답니다.
이게 말이나 되는 일입니까?분명 고객센터 상담원한테 모델명 말했습니다. 근데 부품이 없답니다.
세탁기는 1년넘게 사용하지 않은 가루세제때문에 고장나고 부품은 없고 ... 소비자랑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세탁기가 한두푼 하는것도 아니고,13만원이 누구집 개이름도 아니고 ...참 기가막힙니다.
그럼 판매할때 가루세제를 사용하면 고장에 원인이 될수있습니다 라고 말을 하던가요..
어떻게 세탁기가 세제떄문에 고장이 나는지 저는 참 이해가 할수 없습니다.
어떻게 만들기에 이렇게 고장이 나는건지..제 생각에는 소비자를 희롱하는거 같습니다.
고객센터에 전화를해서 따지기 시작했습니다. 상담원은 아주 단호 하더군요.
" 고객님! A/S 기간이 지났기때문에 고객님 고객님 과실입니다. 고객님께서 수리비용을 부담하셔야 합니다.
예외는 없습니다. "
예외는 없다고요?가루세제때문에 고장난 세탁기를 보고도 지금 예외는 없다는 소리를 하고있으신지...
현재 냉장고며 전자렌지 대우제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언제 어떤식으로 고장이 날지 불안하고 무섭습니다.
제가 환불을 바라는것도 아니고.제품을 교환해달라는것도 아닙니다.
억울하고 분해고 원통해서 수리비용을 내지 못하겠다는 겁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답답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1년 조금넘게 사용하신 세탁기 하자로 A/S요청했는데 유상수리해야 한다고하여 황당하셨겠습니다. 품질보증기간이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는 무상수리요구 가능합니다.(단,품질보증기간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봅니다. 수리불가시 교환 또는 구입가환급됩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4476 유통 정형주 2012-08-09
64475 생활용품 노진아 2012-08-09
64474 통신 정유선 2012-08-09
64473 기타 김수환 2012-08-09
64472 자동차 김은경 2012-08-09
64471 서비스 김태훈 2012-08-09
64470 생활용품 최재영 2012-08-09
64469 생활용품 김도윤 2012-08-09
64468 통신 허찬희 2012-08-09
64467 기타 김선국 2012-08-09
64466 유통 정유진 2012-08-09
64465 서비스 한경희 2012-08-09
64464 기타 김현우 2012-08-09
64463 유통 amy 2012-08-09
64462 서비스 최소순 2012-08-09
64461 기타 이상철 2012-08-09
64460 생활가전 임아름 2012-08-09
64459 생활용품 류호진 2012-08-09
64458 통신 이광욱 2012-08-09
64454 생활용품 송수빈 2012-08-09
64453 생활가전 박은주 2012-08-09
64452 기타 서하늘 2012-08-09
64451 생활용품 강경희 2012-08-09
64450 통신 김종규 2012-08-09
64449 기타 고영진 2012-08-09
64448 생활가전 황명산 2012-08-09
64447 기타 정안모 2012-08-09
64445 서비스 차정림 2012-08-09
64441 휴대전화 윤승백 2012-08-09
64438 생활용품 박삼희 2012-08-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