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에서 환불신청을 했는데 2주째 피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쇼핑몰에서 환불신청을 했는데 2주째 피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영
  • 조회수 : 186회
  • 작성일 : 12-08-13 16:24:17

본문

신발팜 이라는 쇼핑몰 사이트에서 8월 2일 신발을 구매했습니다.
제 사이즈에 맞는 230으로요 그런데 그게 품절된 상품이었던걸 관리도 안하고
올려놓았던겁니다.
저는 휴대폰 소액결제로 주문했고, 확인결과 품절상품이라고 그래서 당일날 취소요청을했어요.
그다음날 전화를했더니 주말이 껴있기 때문에 다음주에 결제취소 처리를 해주겠다고 했구요.
다음주가 됬습니다.
쇼핑몰에는 환불요청중이라고 떠있지도 않더군요
그래서 전화했더니 깜빡했다고 꼭 해드리겠다고 죄송하다고 했어요.
그렇게 기다렸습니다. 금요일이 되도 취소안해주고 전화도 제대로 안받는겁니다.
겨우 전화 연락이 닿아 따지니, 또 깜빡 했다고 꼭 당일안에 해주겠답니다.
소액결제원에서 취소처리가 오후 6시에서 8시 사이에 완료된다고 확인해보랍니다.
그러고 자기들은 6시에 퇴근했구요
확인결과 역시나 취소 안되었습니다.
주말이라 연락이 안되니 월요일을 기다렸고 지금까지 2주째인데 취소안되어있습니다
통신사쪽에 연락해보니 그쪽에서 취소신청만하면 바로 취소된다는걸요
결국 통신사쪽에서 그 회사에 연락해본다고했는데
오늘 하루종일 연락이 안된답니다.
너무 화가나서 사이트 게시판에 글을 게재했습니다
장난치시는 거냐고요 몇시간후 사이트에 답글이 달렸나 하고 가보니
제가 쓴 글의 제목을 '문의'로 바꿔서 비밀글로 바꿔서 올려놓고는 답변은 안달아놨습니다.
이거 사기 아닌가요?? 이런경우 어떻게해야 결제취소를 받아낼수있을까요?
너무 화가나고 너무 분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결제취소가 이뤄지지 않아 정말 답답하사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조금 더 연락을 취해보시고 계속 의도적으로 결제취소를 해주지 않는다면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4658 휴대전화 정안숙 2012-08-10
64657 기타 옥정임 2012-08-10
64656 생활가전 내내삼성 2012-08-10
64654 통신 오인경 2012-08-10
64653 기타 구성완 2012-08-10
64652 생활용품 박찬길 2012-08-10
64651 유통 이지은 2012-08-10
64649 digital 오세용 2012-08-10
64646 생활용품 박찬길 2012-08-10
64643 기타 장미옥 2012-08-10
64642 생활가전 최상훈 2012-08-10
64637 생활용품 문성재 2012-08-10
64635 서비스 조만재 2012-08-10
64634 기타 구성완 2012-08-10
64632 기타 한명희 2012-08-10
64628 기타 양윤주 2012-08-10
64627 휴대전화 김학규 2012-08-10
64625 생활가전 김규태 2012-08-10
64624 기타 안선주 2012-08-10
64623 통신 박선영 2012-08-10
64620 자동차 민경선 2012-08-10
64618 생활가전 박인숙 2012-08-10
64614 통신 허찬희 2012-08-10
64612 통신 허찬희 2012-08-10
64611 생활가전 진희영 2012-08-10
64609 생활용품 양희택 2012-08-10
64608 기타 박재만 2012-08-10
64606 기타 박재만 2012-08-10
64604 식음료 김선우 2012-08-10
64603 기타 장선아 2012-08-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