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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마켓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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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원미연
  • 조회수 : 66회
  • 작성일 : 12-08-10 13: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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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8일 지마켓에 현대카드로 2만3천원 정도 결제했습니다.

다음날 배송확인 하려고 들어가 봤더니 주문내역?? 이력이 전혀 없더라고요..
황당해서리...주문하면서 "나의주문내역"인가 거기들어가서 확인하고 로그아웃했는데
하루만에 자료가 지워지다니...ㅡㅡ;;

아무튼 어제 어렵게 고객센터랑 연락이 되서 주문확인 문의했더니
카드결제를 똑바로 않해서 생긴거라는둥...카드사에 결제 확인 하라는둥..
참나...카드사홈피까지 동시에 열어서 확인하고 있는데 말이죠..

승인번호까지 알려주고 주문확인해 달라고 했는데...
그것마저 몇시간이 지난 6시가 넘은 시간에 전화해서는
전화 안받는다고 다른사람이랑 통화했는데,
제가 주문한 아이디랑 카드결제된 주문자아이디가 다르다고합니다.
그러면서 그래도 주문확인 된거니 주문진행 한다고 했다더군요..

주문자와 틀리면 확인부터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문의한 사람과 주문자가 틀린데 그대로 주문진행하는 무책임이 어디 있나요?
일단 주문완료하고 물건만 나가면 끝이라는건가?
그럼 주문이 오류였다면 가맹점은 무슨 죄야?

아무튼...
주문확인 되었고 처리되었다더니 오늘도 확인해보니
8일날 주문한 이력은 없었습니다....

급한 물건이라 같은 상품을 다른곳에서 주문했고,
8일날 주문한건에 대해서 취소해달라고 했더니...
지마켓책임이 아닌 고객책임이라는둥,,,카드사결제 문제였을수 있다는둥...
그러면서 주문취소처리되면 택배료부담해서 물건보내면 된다는둥,,참나..어이가 없습니다.

오히려 나보고 제아이디로 정확하게 주문했다는 증거가 어디있냐는 겁니다.
게다가 카드결제는 완료되었고, 주문된이력까지 보았다..했더니
'고객님이 카드도용이라고 말씀하시는데요~'
참,,,무서운 고객센터 입니다...내 언제 카드도용을 말했다고..
말 잘못하면 덤팅이 씌우게 교육받았는지 말꼬리 잘 잡데요..

같은 이야기만 몇번을 반복했는지 모릅니다..
오늘 아침에 고객센터 통화되었을때만 해도
전산오류로 아무것도 확인할수없다고 해놓곤,,,
오히려 큰소리 뻥뻥치더군요..

그렇게 따지면 그 전산오류 개인정보도용된거 아닙니까?

고객센터 손윤정님...
어제 통화한 상담사는 자기가 아니라며 책임회피에 급급하고...
카드도용이니...고객이 착각으로 다른 아이디로 주문한거아니냐는둥...
등등등....무조건 고객책임으로 돌리고 지마켓의 자잘못은 인정하지 않는 무선운 상담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건뭐 택배비 아까워서 라기보단 너무 황당하고, 화가나서 참을수가없어요..
자기들 잘못은 인정않하고 고객..카드사...뭐 이러고 있으니...
지마켓의 횡포는 여러경로로 들어왔지만 이렇게 황당할 줄이야...

아~그리고 주문했던 상품들이 출하되었다는데 도대체 어느주소로 갔는지도 알수없습니다.
답답해 죽겠습니다...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급하게 필요한 물품 주문후 배송확인을 하셨는데 시스템오류로 주문자와 결재자가 다르게되어 확인도 늦어지고 결국원하시는 물품은 수령도 못하셨는데 반송으로 배송비부담후 취소가능하다고 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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