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신발 수리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나이키 신발 수리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남상미
  • 조회수 : 164회
  • 작성일 : 12-09-03 13:48:49

본문

작년에 성내동 나이키 에서 2011년도 맥스를 198000원에  구매했어요
제가 사서 아버지 선물을 드렸죠
저는 체대 출신에 나이키 브랜드를 좋아해서 평소에 나이키에서 신발을 많이 구매했습니다
지금도 신발장에 보면 나이키 신발이 엄청 많아요
그래서 부모님도 스포츠 용품을 사드릴땐 나이키에서 많이 사드리는 편입니다

암튼 작년에 신발을 사드린게 7월중순 경인데요

그 신발이 여름신발이예요 신발 밑바닥엔 전부 에어가 있는 얇은 여름운동화 입니다
저희 아버지는 올해 연세가 60이신데요
그 신발을 사드리고는 아버지 꼐서도 아껴 신으셨데요
한달반을 매일 신었다고 해도 45번 정도 신은거니까요
그리고는 신발을 빨아서 넣어놓고
올해 다시 신으려고 꺼냈어요
그런데
밑바닥이 우글우글하게 울어있어서 이게 왜 이런가 ~! 하고
나이키에 a/s문의를 하고 접수를 했습니다
그런데 2주만에 신발이  a/s가 불가 하다고 돌아왔어요
그래서 다시  a/s를 넣었습니다
어이가 없더라고요
그 큰 대기업에서  a/s가 불가라 어쩔수가 없다고 하니까 ;;
근데 3주 뒤에 신발이 다시 돌아와서는 또  a/s가 안된다면서 어쩔수 없다고 ;;
왜 그런건지 도통 이해가 안가서  a/s센타에 전화를 해봤더니
신발 밑창이 뜨거운 기름에 닿아서 우글거리는건데 그건 소비자 잘못이라  a/s가 불가 하다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뜨거운 기름에 닿을리도 없고 아껴 신으셨는데 ;;
그리도 신발을 작년에 산건데 뭔가 대책이 있어야 하지 않냐고 20만원 가까이 주고 산 신발을
두달도 못신고 버리라는 건가 싶어서 물어봤더니
죄송하다며 어쩔수 없다고
나중에는 화가나서 따지니까 외려 적반하장 이라는 투로 계속 미안하다고 사과드리는 수밖엔 할수있는일이 없다고 하는데 ;;
부모님도 화가 치밀고 저도 마찬가지로 화가 치밀어서 ...
결국 뭔가로 대체 헤주자도 않고 다른신발로 바꿔주는 것도 아니고
그냥신지도 못하게 생긴 그 신발을 억울하게 집에 보관중입니다
이건 뭔가 대착이 있어야 하지 않나요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다만,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 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비롯한 서비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4684 휴대전화 김보름 2012-09-17
74681 생활용품 지샬로 2012-09-17
74679 통신 강민철 2012-09-17
74670 기타 김미하 2012-09-17
74668 휴대전화 유빛나 2012-09-17
74667 기타 정지혜 2012-09-17
74664 기타 박경만 2012-09-17
74659 휴대전화 오금환 2012-09-17
74658 기타 블랙캣 2012-09-17
74657 서비스 양길하 2012-09-17
74655 서비스 배은옥 2012-09-17
74653 휴대전화 성지훈 2012-09-17
74652 기타 김덕화 2012-09-17
74649 서비스 김수진 2012-09-17
74647 기타 이연숙 2012-09-17
74645 통신 공현식 2012-09-17
74642 서비스 장승훈 2012-09-17
74640 기타 전요한 2012-09-17
74636 생활용품 유재욱 2012-09-17
74629 기타 문경언 2012-09-17
74626 서비스 노해영 2012-09-17
74624 기타 정지윤 2012-09-17
74623 생활용품 천수현 2012-09-17
74620 휴대전화 김명수 2012-09-17
74619 금융 강이호 2012-09-17
74611 통신 이현주 2012-09-17
74608 기타 송승환 2012-09-17
74607 휴대전화 조금숙 2012-09-17
74606 휴대전화 정영신 2012-09-17
74605 기타 김현애 2012-09-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