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고 답답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억울하고 답답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선정
  • 조회수 : 1,177회
  • 작성일 : 12-12-06 19:52:25

본문

얼마전에 어머니오래된 모피코트를 안양지하상가에 수선을맡겼습니다
좋은모피라고하더군요  밑단은 건드리지말고 팔폭만줄여달라고했는데 오늘 찾아와보니 안쪽으로 많이 접혀들어가있던 안쪽 모피를 다 짤르고 밑에를 아주조금남겨 두었더군요 모피 모양도 이상해지고 안쪽모피를 잘라간것이 분명한데 건들이지도않았다고 발뺌을합니다 억울해서 죽겠습니다 잘라간 모피길이면 목도리를 만들고도 남을길이입니다 사진찍어둔것이없어 증거도업고 너무답답합니다 도와주세요  25만원이나주고 믿고 맏긴건데 억울하고 답답합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수선맡기신 옷이 훼손되었는데 책임회피하고 있어 매우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의 동의 없이 임의로 옷을 훼손하여 수선을 진행한 경우에는 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단, 배상 범위는 해당 제품의 구입가 전액이 아닌 사용기간과 내용연수를 고려한 잔존가치 수준일 것으로 사료되며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 할 경우 법적인 해결을 위해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배상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9617 생활가전 김순희 2012-08-29
69616 생활가전 이수연 2012-08-29
69615 자동차 오종영 2012-08-29
69614 기타 김보성 2012-08-29
69613 휴대전화 김태훈 2012-08-29
69612 기타 박종인 2012-08-29
69611 식음료 유광욱 2012-08-29
69610 식음료 이태현 2012-08-29
69606 기타 차충석 2012-08-29
69600 유통 이세종 2012-08-28
69599 통신 강준원 2012-08-28
69598 기타 이성주 2012-08-28
69596 기타 김예지 2012-08-28
69591 생활용품 김병선 2012-08-28
69589 식음료 김미하 2012-08-28
69587 서비스 황병태 2012-08-28
69586 생활가전 강선경 2012-08-28
69585 통신 장재원 2012-08-28
69584 통신 장재원 2012-08-28
69583 통신 김효곤 2012-08-28
69581 기타 김정연 2012-08-28
69575 기타 정중완 2012-08-28
69570 기타 정중완 2012-08-28
69569 기타 변정희 2012-08-28
69568 기타 안현주 2012-08-28
69567 휴대전화 권송이 2012-08-28
69566 생활용품 이지연 2012-08-28
69565 자동차 윤아선 2012-08-28
69562 식음료 이수경 2012-08-28
69556 기타 김선희 2012-08-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