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을 통하여 소액결제가 나도 모르게 계속되고있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다날을 통하여 소액결제가 나도 모르게 계속되고있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태진
  • 조회수 : 190회
  • 작성일 : 12-08-20 16:31:57

본문

http://www.bobofile.co.kr
이곳에서 계속 소액결제로 본인도 모르게 계속 돈16,500원을 빼내고 있었습니다.
싸이트 상담전화 1600-4860 전화를 해도 계속 연결이 안됩니다.
다날쪽으로는 지급정지를 요청했지만 다날 쪽 상담원은 수요일까지 환불을 얘기할수있는 전화번호를
보내준다고 합니다.
무슨 이런 경우가 있습니까?
소액결제가 되면 통보라도 해주면 알수있어 금방 대응이 되겠지만 휴대폰요금이 많이 나와 상세정보를
확인해보니 다날 소액결제로 지금까지 계속 나가고 있었습니다.
저와 같은 피해가 없도록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6489 기타 이성희 2012-08-16
66487 생활용품

처리중

가방불량
조은정 2012-08-16
66486 생활가전 서성자 2012-08-16
66485 기타 이종재 2012-08-16
66483 기타 정미향 2012-08-16
66482 휴대전화 방영환 2012-08-16
66481 생활용품 이정화 2012-08-16
66480 생활용품 박희종 2012-08-16
66479 생활용품 황윤희 2012-08-16
66478 휴대전화 임정봉 2012-08-16
66476 서비스 유정화 2012-08-16
66474 서비스 피해자 2012-08-16
66472 금융 고석인 2012-08-16
66464 서비스 유동희 2012-08-16
66463 서비스 최석규 2012-08-16
66462 유통 최송남 2012-08-16
66459 서비스 안성진 2012-08-16
66457 기타 이윤정 2012-08-16
66454 자동차 곽준영 2012-08-16
66448 기타 이윤정 2012-08-16
66443 통신 조송현 2012-08-16
66441 생활가전 김연순 2012-08-16
66440 서비스 이연경 2012-08-16
66438 휴대전화 안선영 2012-08-16
66435 기타 안철진 2012-08-16
66429 휴대전화 김유림 2012-08-16
66425 서비스 최선민 2012-08-16
66423 생활가전 안용환 2012-08-16
66420 서비스 박진영 2012-08-16
66419 서비스 곽종준 2012-08-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