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에서 명의를 도용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코웨이에서 명의를 도용당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민기
  • 조회수 : 24회
  • 작성일 : 12-08-18 22:35:47

본문

제가 경영하던 사업장을 다른분에게 넘기며, 업체에 딸린 정수기,TV..등등 모든것을 다음 임차인에게 명의 이전을 해드렸습니다.
그런데 사용하던 정수기 웅진코웨이에서 코디분께 확인차 드린전화에서
모든 명의가 이전되었으니, 걱정말라고 하셨습니다.
전 당연히 이전되었다 생각하고 일상생활을 하던중, 코웨이 기사님께 문자메세지 한통을 받았습니다. a/s 건으로 온 메세지 였습니다.
아직 제 명의가 살아있더군요. 본사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여 이의를 제기하니, 담당지국에 연락을 하여 저에게 따로 전화를 준다 하였습니다.
잠시뒤 전화가 왔고, 화가난 저는 따졌습니다. 화가나서 소리쳤죠.그분께선 당당하시더군요. 그래서 "당신 나랑 싸우자고 전화했냐? 빌어도 모자랄판에 이게먼가?"하고 따졌죠.
 그런데 그분께서는 제가 왜 고객님께 빌어야 하냐며 도리어 화를 내시고, 욕설을 내뱉으며 전화를 끊으셨습니다.
다시 본사고객센터로 전화를 걸어 이런 상황을 설명드리고,
저는 화도나고 어이가 없어 손이 부르르 떨리는 심정으로,
"나는 이런일 그냥 못넘어가겠다. 법적절차를 밟아서 꼭
 대응하겠다."
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미안하다는 말씀만 연발하시며, 담당자에게 연락하여 고객님께
연락을 준다고 해놓고 연락도 없으시고,
웅진이라면 큰 기업이라 생각했는데, 그 밑에 계신 직원분께서 고객의 명의로 무엇을 하려 했던것일까요?
왜 제게 거짓을 말했던 것일까요?
추가로 말씀을 드리자면,,이런일이 있기전에 난 해지를 원하니 해지를 해주십시요 라고 말씀을 드렸으나, 해지도 제 맘대로 못하게 하셨습니다.
제가 왜 이런 부당한 처우...아니 있어서도 안되는 일이 제게 일어난 것입니까?
요즘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고객정보를 가지고 장난을 친단말입니까? 그리고 담당지국에서는 고객에게 맞대응하여 화내고 전화를 먼저 끊는걸 가르치나요???
어디가서 제 억울함을 하소연해야 하나요?
뜻있는 분들의 도움을 간절히 기다립니다.
부디 도와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임대중인 정수기의 명의가 이전되지 않아 업체와의 마찰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5513 휴대전화 ddss11 2012-09-20
75510 통신 안상훈 2012-09-20
75509 자동차 라성원 2012-09-20
75507 자동차 노정희 2012-09-20
75504 생활용품 정종옥 2012-09-20
75501 기타 김영주 2012-09-20
75497 휴대전화 박세훈 2012-09-20
75496 생활용품 유신아 2012-09-20
75493 자동차 김인식 2012-09-20
75492 서비스 이윤진 2012-09-20
75491 생활가전 오선화 2012-09-20
75490 서비스 김세연 2012-09-20
75489 기타 최진한 2012-09-20
75487 서비스 윤한수 2012-09-20
75484 휴대전화 robot 2012-09-20
75481 기타 강승우 2012-09-20
75480 휴대전화 송수희 2012-09-20
75466 기타 허재영 2012-09-20
75464 서비스 광일인쇄기업 2012-09-20
75463 기타 김우근 2012-09-20
75462 생활용품 서석조 2012-09-20
75461 통신 양희성 2012-09-20
75460 기타 양태훈 2012-09-20
75459 휴대전화 임정빈 2012-09-20
75450 기타 김은하 2012-09-20
75449 서비스

처리중

환불!!
전미라 2012-09-20
75447 서비스 한채원 2012-09-20
75445 서비스 김만수 2012-09-20
75443 서비스 임희준 2012-09-20
75442 휴대전화 김경수 2012-09-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