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농간하는 11번가 결재시스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 농간하는 11번가 결재시스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정록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12-08-16 13:19:58

본문

3개월 전에 11번가에서 노트북을 구입하였습니다.
해당카드의 11개월 무이자 문구를 보고 상품을 선택하고 절차에 따라 결재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결재는 수수료가 붙어서 나오더군요.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바로가기로 접속을 한 후 구매를 하지 않아 그렇다는 것입니다.
바로가기란 포털사이트에서 검색을 통해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바탕화면이나 즐겨찾기에서 바로들어가는 것을 말하지요.

요즘은 가격비교사이트도 많고 상품에 대한 이야기를 개인적으로 올린 글들도 참 많습니다.
그 모든 것이 상품을 구매하는데 큰 역할을 하지요.

물건을 선택하고 결재하는 과정에 바로가기로 접속해야 무이자가 된다는 문구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뻔히 보이는 피해를 카드사와 손잡고 소비자를 농간하는 것이 아니고 무엇일까요?
이러고도 대한민국에서 첫째 둘째가는 쇼핑몰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카드사에 전화해서 일시금으로 입금하면 된다던 상담원의 말이 너무나 어의가 없고,
책임없는 상담원을 앞세워 같은 말만 되풀이하며 몰라라 하는 11번가의 태도에 역겨움이 납니다.
어떻게 장사 수법이 그리 교활합니까?
기가막히고 또 막히는 일
정말 치졸하고 비열하고 교활하여 할말이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6277 기타 정선미 2012-08-16
66276 휴대전화 이혜진 2012-08-16
66275 서비스 강석호 2012-08-16
66272 휴대전화 조영미 2012-08-16
66269 통신 백자영 2012-08-16
66266 통신 백자영 2012-08-16
66265 서비스 이성희 2012-08-16
66264 통신 백자영 2012-08-16
66262 휴대전화 조영 2012-08-16
66260 기타 주보미 2012-08-16
66257 생활용품 정진숙 2012-08-16
66255 서비스 지지배 2012-08-16
66242 금융 손종기 2012-08-16
66234 기타 신지섭 2012-08-16
66232 생활가전 강현경 2012-08-16
66230 서비스 서정현 2012-08-16
66229 서비스 구경임 2012-08-16
66228 자동차 2012-08-16
66227 유통 이태관 2012-08-16
66225 생활용품 남완진 2012-08-16
66222 건설 지성미 2012-08-16
66221 생활용품 전형배 2012-08-16
66219 기타 김성림 2012-08-16
66217 서비스 김태호 2012-08-16
66216 기타 정준형 2012-08-16
66215 건설 허상국 2012-08-16
66214 식음료 구진철 2012-08-16
66213 식음료 구진철 2012-08-16
66211 서비스 정미영 2012-08-16
66210 자동차 최승열 2012-08-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