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억울하고 화가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정말 억울하고 화가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지은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2-08-11 00:34:41

본문

이번년도에 파코메리라는 화장품 회사에서
미용기기를 샀습니다.
금액은 145만원이구요...
일 이십만원도 아니도 이 큰 금액의 제품이
몇번 쓰지도 않았는데 전원이 아에켜지지가 않더군요..
화가나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고 환불을 요구 했어요..
그리고 일단은 전선의 문제일수고 있다고 해서
기계의 연결되는 전선을 택배로 받았고..
그걸 콘센트에 꽂는 순단
불꽃이 튀면서 불이 튀었어요...
이걸 어떻게 쓰라는건지...
불날까봐 불안해서 어떻게 쓰라는건지..
당연히 제품에 하자고 있고 문제가 있으면 환불이 되야는거 아닌가요..
이 큰 금액의 제품이 몇번쓰지도 않았는데 전원이 켜지지않고
콘센트에 꽂는순간 불꽃이 튀고 ...
환불해달라니 그럴수 없다는게 말이됩니까!!!!
어떻게 이렇게 황당하고 어이없는지...
팔면 그만이라는 이런 어이없고 황당한 회사는
진짜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꼭 저의 억울함을 풀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입하신 미용기기의 하자로 환불요청 하셨는데 불가하다고하여 기분나쁘셨겠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4963 기타 김갑순 2012-08-11
64961 서비스 김수현 2012-08-11
64960 기타 김갑순 2012-08-11
64959 기타 김재훈 2012-08-11
64949 휴대전화 류주연 2012-08-11
열람중 기타 문지은 2012-08-11
64945 생활용품 김선영 2012-08-11
64942 서비스 문강화 2012-08-11
64936 유통 황가영 2012-08-11
64934 생활용품 황가영 2012-08-11
64930 서비스 차정림 2012-08-10
64927 금융 이진우 2012-08-10
64922 기타 박선우 2012-08-10
64920 기타 김다예 2012-08-10
64915 서비스 박나리 2012-08-10
64914 서비스 당찬단아 2012-08-10
64912 생활용품 노유나 2012-08-10
64911 기타 손맑은 2012-08-10
64909 생활가전 오지애 2012-08-10
64905 생활용품 박공순 2012-08-10
64903 서비스 박종희 2012-08-10
64902 서비스 박태영 2012-08-10
64899 기타 정윤남 2012-08-10
64897 통신 안재형 2012-08-10
64896 휴대전화 김광하 2012-08-10
64894 기타 김정훈 2012-08-10
64887 생활용품 이해미 2012-08-10
64881 통신 이영희 2012-08-10
64878 digital 박은영 2012-08-10
64873 식음료 김나희 2012-08-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