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의 횡포인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11번가의 횡포인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병구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2-08-10 17:52:27

본문

본인은 7월 26일 영샵추천 EXO 프리미엄라인 카매트 승용차공용 바닥매트를 구매하였습니다.
그러나 해당 판매자는 전화로 구매한 제품은 품절되였으니 5p짜리로 구매하라고 요구하였습니다.
그래서 본인은 "품절이 되였으면 미안한 마음으로 전화를 해야하고, 2p짜리 상품이 품절되였으면서도 판매하는 행위가 잘못된것이 아니냐"라고 항의를 하였드니만....
판매자 하는 말 "다른 곳은 판매취소만 하는데.....전화라도 하는 것은 우리뿐이라면서 잘못한 것이 전혀 없다"라는 식으로 "하고 싶은대로 하세요"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본인은 11번가에 메일 상담을 하였고, 소비자고발쎈터에도 민원을 제기하였습니다.
그후 소비자고발쎈터에서도 연락을 받았고, 8월 3일 11번가에서도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11번가는 민원을 잠재우기 위하여 급급한 나머지.....
판매자에게는 11번가의 규정에 따라 처벌을 하였고, 11번가에서 추천하여 주는 같은 종류(영샵추천 EXO 프리미엄라인 카매트 승용차공용 바닥매트)를 장바구니에 넣어줄테니 구매하여 달라고 하여, 그렇게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몇시간후 11번가에 로그인하였드니만 장바구니에 영샵추천 EXO 프리미엄라인 카매트 승용차공용 바닥매트가 들어있었습니다.
그래서 본인은 11번가에서 추천하여 장바구니에 넣어 준것이라서 판매자의 판매상품에 대하여 전부 확인하고 장바구니에 넣준것으로 생각하고 구매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8월 5일날 17시 41분에 판매자로 부터 구매상품 품절이라는 문자와 더불어 18시 44분 판매자 판매취소를 하였다는 문자가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다시 11번가에 로그인하여 해당 상품 판매자를 확인하여 보았드니만, 본인이 7월 26일날 구매하였던 판매자였습니다.
그래서 본인은 2차례에 걸쳐서 11번가에 전화로 민원을 제기하였으나, 담당자들이 하는 말이 똑같이 "팀장님이 그때당시 전화를 드렸던 분인데, 곧바로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라는 말뿐이였습니다.
그러나 한번도 연락을 받지 못하였고,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11번가에서는 본인이 11번가 및 소비자고발쎈터에 민원을 넣는등 민원을 제기하자.....
역먹으라고 품절된 상품을 판매하는 것처럼 속이고 장바구니 넣어서 구매자를 회롱하고 있음이 분명합니다.
소비자고발쎈터에 다시금 민원을 제기하지 않을수 없음을 이해하여 주시고, 다른사람들에게 이러한 불편이 발생되지 않도록 조치를 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올려주신 제보내용 참고하여 업체 확인후 2차 답변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4846 기타 정윤선 2012-08-10
64844 서비스 피해자 2012-08-10
64841 통신 허동일 2012-08-10
64839 생활용품 김윤정 2012-08-10
64834 기타 황희재 2012-08-10
64833 휴대전화 강민효 2012-08-10
64832 기타 서다미 2012-08-10
64830 휴대전화 김소연 2012-08-10
64829 유통 김현재 2012-08-10
64827 기타 황동경 2012-08-10
64822 기타 김만철 2012-08-10
64821 서비스 전은미 2012-08-10
열람중 기타 유병구 2012-08-10
64818 자동차 최동호 2012-08-10
64817 서비스 이신철 2012-08-10
64815 통신 최창원 2012-08-10
64814 유통 황상필 2012-08-10
64810 생활용품 이현정 2012-08-10
64808 휴대전화 오성은 2012-08-10
64804 통신 이해동 2012-08-10
64802 기타 임은지 2012-08-10
64800 기타 신유조 2012-08-10
64799 식음료 익명 2012-08-10
64797 유통 박상헌 2012-08-10
64792 휴대전화 김종억 2012-08-10
64791 휴대전화 박미영 2012-08-10
64789 기타 박윤정 2012-08-10
64788 digital 윤미숙 2012-08-10
64787 기타 이훈희 2012-08-10
64784 통신 이재환 2012-08-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