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쇼핑몰 아보키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쇼핑몰 아보키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정득
  • 조회수 : 40회
  • 작성일 : 12-08-08 16:27:31

본문

지난 8월 3일 아보키라는 쇼핑몰을 통해 물건을 주문했습니다.
오늘 8월 8일까지 물건 배송이 되지 않았다고해서 그사이트에 문의했더니
공장이 휴가중이기때문에 물건을 배송할 수 없다고 물건배송은 이번달 15일부터 순차적으로
가능하다고 알려줬습니다.
물론 사이트 공지사항, 이메일, 문자 어느것하나 배송이 지연된다는 문구하나 없었구요.
배송이 지연\되는것은 이해할 수 있으나 지금처럼 2주이상 걸리는 경우 소비자에게 알려야
하는것으로 알고있는데 이사이트는 그런것을 무시하고 자신들은 8월 3일 지연된다는 문자를
보냈으니 책임이 없다는 식으로 말을 하고있습니다.
제가 주문한 날짜가 8월 3일 저녁이었는데 어떻게 보냈다는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그런 문자를 받은적도 본적도 없습니다.
제가 할수있는것은 다 하고싶습니다.
인터넷쇼핑몰 아보키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물품에 대한 배송지연 관련하여 문자발송했다면서 책임회피하고 있어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4473 기타 김수환 2012-08-09
64472 자동차 김은경 2012-08-09
64471 서비스 김태훈 2012-08-09
64470 생활용품 최재영 2012-08-09
64469 생활용품 김도윤 2012-08-09
64468 통신 허찬희 2012-08-09
64467 기타 김선국 2012-08-09
64466 유통 정유진 2012-08-09
64465 서비스 한경희 2012-08-09
64464 기타 김현우 2012-08-09
64463 유통 amy 2012-08-09
64462 서비스 최소순 2012-08-09
64461 기타 이상철 2012-08-09
64460 생활가전 임아름 2012-08-09
64459 생활용품 류호진 2012-08-09
64458 통신 이광욱 2012-08-09
64454 생활용품 송수빈 2012-08-09
64453 생활가전 박은주 2012-08-09
64452 기타 서하늘 2012-08-09
64451 생활용품 강경희 2012-08-09
64450 통신 김종규 2012-08-09
64449 기타 고영진 2012-08-09
64448 생활가전 황명산 2012-08-09
64447 기타 정안모 2012-08-09
64445 서비스 차정림 2012-08-09
64441 휴대전화 윤승백 2012-08-09
64438 생활용품 박삼희 2012-08-09
64434 기타 이정민 2012-08-09
64426 식음료 양재형 2012-08-09
64423 기타 김승우 2012-08-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