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가없고화가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어이가없고화가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나래
  • 조회수 : 75회
  • 작성일 : 12-08-07 20:12:05

본문

에어컨을 구입한 시기는 2008년 7월말일쯤 이였습니다.
여름이 오기전부터 10년만에 찾아오는 무더위라는 말에 더위에 버티다 버티다 결국 구입을 결정했죠
근데 이게 웬일이랍니까 구입하고 전기세 생각해서 정말 더울때만 몇번 키려 했습니다
근데 처음 구입 후 한번 써볼겸 켰을때는 정말 에어컨같이 시원하고 만족했었는데 그 후 부터가 문제였습니다.
에어컨이 에어컨 구실을 못하는게 아닙니까 더워서 틀면 실내 온도가 떨어지긴 커녕 그 온도에서 한시간 내지 몇시간을 틀어도 겨우 1~2도 내려갈까 말까 더라구요 물론 바람세기나 시원하의 세기는 선풍기만도 못하구요
그렇게 말썽을 부려 틀기만하면 화가 났고 결국 센터에 전화를 해 문제점을 말하고 방문을해달라했죠
방문도 바로 온 게 아니라 고객들의 신고가 많기에 이곳저것 약속이 잡혀있어 몇일 밀려 방문을 한다는 소리에도 일단 원인을 찾아야하기에 그렇게라도 와달라했죠 그래서 그 구입한 그 후부턴 정말 다섯손가락에 꼽을정도로 에어컨을 틀며 지내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짜증과 온갖 더움을 참아내며 기다렸더니 막상 오니 가스가 문제다 가스를 갈아주겠다 하고 가스 갈아주시더니 다시 또 안되서 부르니 센서체크며 뭐며 그냥 그러다 마시더라구요 그러고1년 지나고 2년째에도 이런식으로 흐지부지 넘어가기에 결국 아빠가 참다참ㄷ 윗사람에게 전화를걸으셔서 합의를 보신 거 같더라구요 내년에도 같은 문제로 속섞이면 60%환불을 해주기로 약속을 받아내셨다구하더라구요 말이 60%지 솔직히 에어컨이라고 사서 60%의 시원함도 못느낀체 더위란 더위 다 느끼며 얼마나 고통스럽게 지냈는데 겨우 그거 해주신다는겁니까 이게 말이나 되냐구요 그리고 현재 같은 무제로 다시 불러 환불을 요청했더니 60%에 못미치는 가격을 책정해서 드리겠다하는데 진짜 어이가 없더군요 지금 날씨 못느끼신거 아니면 아실텐데 에어컨이 장식인지 뭐지 조금이라도 더위 이겨보겠다고 틀어도 선풍기보다 안시원하고 이 더위에 새벽에 몇번씩 깨가며 잠을 겨우 잡니다 이거 솔직히 엄청난 피해 아닌가요? 싼가격의 에어컨ㄷ 아니고 비싼거 큰맘먹고 사서 몇번 쓰지도 못하고 돈도 다 못받아 내게 생겨서 전화해도 확실한 해결책도 없어서 답답함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번 년도는 이렇게 그냥 넘어가는거 진짜 말이 안되는겁니다 이런 생각까지 안하려했지만 혹시 처음 구매할때 저희가 가져와서 설치하는것만 봤지 솔직히 장식되있던거나하자있는에어컨저희집에 설치해주신건가 하는 의문점도 생기더라구요 에어컨이 에어컨이 아니에요 집 장식품이 되가고 있다구요 예 ?

에어컨 모델명은 FNQ180FAJG 입니다 네이버에 검색해도 뜨지도 않아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에어컨의 반복되는 이상현상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많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4959 기타 김재훈 2012-08-11
64949 휴대전화 류주연 2012-08-11
64946 기타 문지은 2012-08-11
64945 생활용품 김선영 2012-08-11
64942 서비스 문강화 2012-08-11
64936 유통 황가영 2012-08-11
64934 생활용품 황가영 2012-08-11
64930 서비스 차정림 2012-08-10
64927 금융 이진우 2012-08-10
64922 기타 박선우 2012-08-10
64920 기타 김다예 2012-08-10
64915 서비스 박나리 2012-08-10
64914 서비스 당찬단아 2012-08-10
64912 생활용품 노유나 2012-08-10
64911 기타 손맑은 2012-08-10
64909 생활가전 오지애 2012-08-10
64905 생활용품 박공순 2012-08-10
64903 서비스 박종희 2012-08-10
64902 서비스 박태영 2012-08-10
64899 기타 정윤남 2012-08-10
64897 통신 안재형 2012-08-10
64896 휴대전화 김광하 2012-08-10
64894 기타 김정훈 2012-08-10
64887 생활용품 이해미 2012-08-10
64881 통신 이영희 2012-08-10
64878 digital 박은영 2012-08-10
64873 식음료 김나희 2012-08-10
64870 식음료 김민수 2012-08-10
64861 digital 서연원 2012-08-10
64859 유통

처리

G마켓
양철규 2012-08-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