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바다수산'이라는 쇼핑몰에서 구매한 썪은 참꼬막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완도바다수산'이라는 쇼핑몰에서 구매한 썪은 참꼬막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진
  • 조회수 : 1,496회
  • 작성일 : 12-11-12 16:25:43

본문

11/8(목) 완도바다수산이라는 사이트에서 댓글만보고 참꼬막 3kg을 주문하였습니다.
전라북도 장수에 홀로 계시는 할머니 (83세)께 보내드렸습니다.
현금영수증을 발급받으려고 실시간계좌이체를 했는데 당연히 영수증 발급은 안되더라구요

11/10(토) 배송이 완료되었고...
11/11(일) 새벽에 할머니께서 어머니께 전화를 하셨습니다.
꼬막이 썪고 말라비틀어졌다고...당일 채취한걸 보내준다고 되어 있어서 믿고 주문을 한건데...

11/11(일) 오후에 고객센터로 전화를 했습니다.

완도바다수산 '이자연'씨왈
- 이자연씨 :사진을 찍어서 보내달라고 요청  ---> 고령의 할머니 홀로 살고 계서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사람이 없어 불가
- 김은진  : '택배로 싸서 다시 보낼까요?' ---> 이자연씨 : 오는 중에 상할수 있으니 그렇게까지는 필요없다고
- 월요일날 생산자 확인하고 연락을 다시 준다고 함 환불을 하거나 교환을 해주겠다고 하였음


그러나...

11/12(월) 다시 연락한 이신영씨
- 말도 안된다, 당일 채취한건데 어떻게 썪을수 있냐? 지금까지 그런적이 한번도 없어서 말도 안된다 만 반복
- 할머니와 직접통화하겠다 ----> 직접통화 완료
- 다시 김은진에게 전화해서 할머니가 꼬막을 버려서 교환이고 환불이고 안된다 (확인이 안되기 때문)
- 결론 : 꼬막을 버렸기 때문에 교환은 커녕 환불 절대 불가....


일요일 통화한 이자연씨는 완도바다수산 직원이 아닌가요? 그 직원의 말만 듣고 꼬막을 버렸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떤 책임도 없다고 하네요...


다른것도 아니고 먹는걸로 이런식의 장난은 참으로 위험한건데 도대체 고령 노인에게
섞은 꼬막을 보낸것도 모자라 노인이 꼬막을 버린 행위에 대해서만 질책하는 완도바다수산 이신영씨의
태도가 상당히 실망스러우며, 잘못해서 그걸 먹고 식중독이라도 걸렸다면 어떻게 하려하였는지...


바로잡아주세요
먹는걸로 장난치지 못하게 (여기가 중국도 아니고...)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9857 기타 강신화 2012-08-29
69856 자동차 남정훈 2012-08-29
69855 통신 임건우 2012-08-29
69854 휴대전화 정지선 2012-08-29
69853 생활용품 김남우 2012-08-29
69852 기타 김연희 2012-08-29
69851 생활용품 윤은미 2012-08-29
69850 기타 joyeji 2012-08-29
69849 휴대전화 김성환 2012-08-29
69848 휴대전화 김아름 2012-08-29
69844 유통 박선영 2012-08-29
69842 건설 고재성 2012-08-29
69841 휴대전화 하혜선 2012-08-29
69840 유통 황혜경 2012-08-29
69839 식음료 이미선 2012-08-29
69838 생활용품 임재열 2012-08-29
69835 서비스 김수연 2012-08-29
69834 기타 고상환 2012-08-29
69833 서비스 이경미 2012-08-29
69832 기타 고상환 2012-08-29
69830 휴대전화 임종룡 2012-08-29
69828 기타 강지숙 2012-08-29
69827 기타 남다 2012-08-29
69825 기타 정한나 2012-08-29
69821 기타 유연자 2012-08-29
69820 기타 유연자 2012-08-29
69819 휴대전화 김영아 2012-08-29
69818 기타 이혜빈 2012-08-29
69812 휴대전화 정혜성 2012-08-29
69807 기타 김선혜 2012-08-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