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 대법원 판례에 따른 교통 사고 보상 소비자 피해사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보험사 대법원 판례에 따른 교통 사고 보상 소비자 피해사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달
  • 조회수 : 149회
  • 작성일 : 12-08-08 11:30:33

본문

저는 울산에 살고 있는 사람으로, 저는 어제 편도 3차선 80킬로미터 속도의 일반 도로에서 제가 1차로로 운전을 하고 있었는데  제 옆의 2차로로 가고있던 15톤 화물 트럭이 제가 옆에 있는것을 못보고 트럭이 앞차를 추월 하기위해서 제가 가고 있던 1차로로 급 차선 병경을 하여 내 차를 충돌 하여 사고 가 발생 하였는데 가해자 보험 회사 화물연대 보험 회사에서는 전화가 와서 승용차 본인 과실 30% 알고 계시죠? 라고 전화가 와서 왜 그러냐고 했더니 이같은 유형의 사고는 대 법원 판례가 7대3이나 8대2 정도 되는데 이는 7대3이라고 하여서 가만히 가는차를 못보고 밀어충돌 해놓고 피해자 과실이 30%라고 하는 얼토당토 않는 이런 대법원 판례를 내 세우며 피해를 입어야 하는 보험에 대해서 무지한 소비자들의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고생각 합니다
이는 가만히 길가는 사람 옆에가서 따귀 때려놓고 당신이 내 옆에 있어서 맞은 사람 과실이 2~30프로라고 하느것과 똑 같은 이치 라고 생각 합니다
내가 이 사고에대해서 뭔가 과실 적인 행위를 했으면 당연히 과실을 물어야 겠지만 가만히 운전해 가는차를 못보고 들어와 사고를 내 놓고 피해자 에게 과실 30프로라고 하는것은 법치국가에서 있어어도 있을 수도 없는 법원 판례라고 생각 합니다
또한 저는 이 기회를 토대로 우리나라 모든 보험 회사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그들 자신의 교통 사고 처리 결과를 알아보고 싶습니다
과연 그들도 나와 같은 사고를 당했을때 본인들 과실 20-30프로를 책임 졌을까요?
아마도 그들은 단 1원도 내지 않았을겁니다 0% 과실이 되는것이죠..
무지한 소비자들에게 책임을 떠 넘기는 보험회사끼리 나워먹기식의 이런 소비자 피해를 없애기 위해서 대법원 판례 또한  유형별로 무조건 차를 운전 했다는이유로 과실이 주어지는 시대 착오적 판례를 재소 해 볼 필요가 있다고 사료 합니다
이런 얼토 당토 않는 피해를 소비자들이 보험회사로 부터 계속 받아야 한다면  법이 사람을 보호하지 않는것이라 생각 합니다

유첨으로 사고 약도를 첨부 하오니 참고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1차선 일반도로에서 운행중 2차선으로 가고있던 트럭이 갑자기 끼어들어 충돌사로를 겪으셨는데 본인과실 30%라고 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보험 과실여부 진위 확인을 위해서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5712 유통 한주엽 2012-09-21
75709 통신 진선경 2012-09-21
75707 생활용품 정유경 2012-09-21
75704 서비스 최영희 2012-09-21
75701 서비스 p2anda 2012-09-20
75699 기타 비밀 2012-09-20
75698 통신 이진표 2012-09-20
75693 기타 임홍 2012-09-20
75692 휴대전화 신광숙 2012-09-20
75689 서비스 정미선 2012-09-20
75683 서비스 이정민 2012-09-20
75682 금융 곽규태 2012-09-20
75681 통신 박유진 2012-09-20
75677 digital 이건욱 2012-09-20
75676 자동차 전혜경 2012-09-20
75674 기타 김태학 2012-09-20
75670 통신 금동길 2012-09-20
75669 통신 안도연 2012-09-20
75667 기타 염수민 2012-09-20
75664 자동차 최미진 2012-09-20
75663 생활용품 유황민 2012-09-20
75662 서비스 서윤경 2012-09-20
75657 식음료 김희경 2012-09-20
75656 digital 표경민 2012-09-20
75654 휴대전화 박선영 2012-09-20
75653 서비스 윤지용 2012-09-20
75650 생활용품 양소라 2012-09-20
75647 통신 김경현 2012-09-20
75646 기타 남현섭 2012-09-20
75645 기타 박지윤 2012-09-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