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가레이서 a/s 스카이측 어처구니없는 행동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베가레이서 a/s 스카이측 어처구니없는 행동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수진
  • 조회수 : 723회
  • 작성일 : 12-08-30 10:42:55

본문

제가 a/s를 받은 이유는 핸드폰 자체에 발열때문입니다
30분채 사용하지 않아도 발열이 발생해서 끝도없는 온도상승에 3번의 a/s를 받았습니다
3번째 a/s를 받으러 갔을때 핸드폰 자체적으로 열이 발생한다고 하더군요
해도해도 심하게 열이 난다고 하니 핸드폰 자체적으로 아무런 이상이 없다하셨고요
무슨 컴퓨터도 아니고 핸드폰을 하루종일 몸에 지니고 다니는데 뜨거운게 당연하다고 하니
이해가 안갔습니다.
그래서 그자리에서 열이 어느정도 발생하는지 20분정도 핸드폰을 만지작 거리며 열을 확인시켜줬습니다
그리고는 저에게 핸드폰을 열어서 확인을 하고 연락을 드리겠다고
연락처를 남기고서는 회사로 돌아왔고
몇시간채 지나지 않아 전화가 왔더군요
핸드폰에 이상은 발견되지 않았으나 고객님이 번거롭고 불편해 하시니
새제품으로 교환을 해주겠다고요..
아무런 이상이 발견되지 않을 제품을 왜 교환 해주냐고 하니
고객님의 변거로움과 불편을 강조 했어요
그래서 제가 이상없는 제품 교환해서 쓰고 싶지 않다고 환불을 해주시라고 했더니
황당하게 이상이 있다고 하면 교환하실꺼냐고 되묻더군요
그래서 제가 교환해서 쓰면 또 열때문에 스트레스 받을거니 환불해달라했습니다
소비자 규정에 나와있다며 교환을 하고 한달이내에 같은 증상 발생시 환불을 해준다고
80만원이 넘는 기계값을 제가 값고 있고 환불결정을스카이 측에서 한다고하니
저는 열이 발생하는 원인을 말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무엇때문에 열이 발생한다고 하더라고요
만약 제가 원래 열이 난다고  3번째 방문에 당연하게 받아드리고 그핸드폰을 사용했다면
4번째 방문에 지금같은 상황을 겪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이런경우 제가 어떻게 처리 해야 할까요..

스카이측 전화번호는  064-723-7802번이구요
제 핸드폰은 아직 스카이측에 보관되어 있는상태입니다

빠른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휴대폰의 발열현상으로 환불요청을 하셨는데 교환만 가능하다고 하여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휴대폰은 배터리를 사용하는 전자제품이라 통화중(에너지 소모) 발열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통화시간이 길 경우 개인에 따라 발열에 따른 불편을 크게 느낄 수 있으나, 제품하자로 보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다만, 정상적인 사용이 어렵다면 제조사를 통해서 하자여부를 판단 받아야 할 것이고, 제조사에서 이상이 없다고 할 경우 하자로 보기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3565 휴대전화 노송이 2012-09-13
73556 서비스 한옥난 2012-09-13
73555 휴대전화 서미지 2012-09-13
73553 생활가전 이민경 2012-09-13
73551 생활가전 변상희 2012-09-13
73548 유통 엄전용 2012-09-13
73546 자동차 김정옥 2012-09-13
73544 자동차 김택영 2012-09-13
73541 기타 함영호 2012-09-13
73539 식음료 김명자 2012-09-13
73536 서비스 손승철 2012-09-13
73533 생활용품 강무향 2012-09-13
73532 기타 함영호 2012-09-13
73529 통신 박건휘 2012-09-13
73528 휴대전화 김리라 2012-09-13
73520 기타 정혜영 2012-09-13
73518 생활가전 이정선 2012-09-13
73504 기타 유하얀 2012-09-13
73502 기타 안종수 2012-09-13
73500 서비스 이윤희 2012-09-13
73499 금융 최동운 2012-09-13
73498 기타 이은하 2012-09-13
73497 생활용품 김지영 2012-09-13
73496 통신 박건휘 2012-09-13
73495 통신 최윤미 2012-09-13
73494 기타 김선아 2012-09-13
73493 통신 qwer 2012-09-13
73492 유통 양미화 2012-09-13
73491 기타 강선화 2012-09-13
73490 기타 전성일 2012-09-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