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를 보냈다고 하는 수령이 안되었다고 해서 제품이 분실 되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를 보냈다고 하는 수령이 안되었다고 해서 제품이 분실 되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정윤
  • 조회수 : 206회
  • 작성일 : 12-08-20 20:43:11

본문

회사를 다니다가 건강상의 이유로 7월 말에 퇴사를 하게되었습니다.
7월 10일 경에 파쇄기를 택배로 a/s 보냈는데
택배회사에서는 송장이 있고 발송이 된것으로 나오고
택배받은 곳에서는 물건이 없다고 하고
중간에서 제가 변상을 하라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글을 남깁니다.

좀도와주세요...
011-9581-5514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6030 서비스 김철수 2012-08-15
66027 휴대전화 김광일 2012-08-15
66009 휴대전화 정경숙 2012-08-15
66008 자동차 이보용 2012-08-15
66007 서비스 이숙재 2012-08-15
66006 식음료

처리중

함량미달
유정철 2012-08-15
66005 자동차 소비자 2012-08-15
66004 기타 조영훈 2012-08-15
66003 식음료 진미선 2012-08-15
66002 생활가전 강유정 2012-08-15
66001 기타 임병선 2012-08-15
65996 기타 송경례 2012-08-15
65987 휴대전화 이혜정 2012-08-15
65980 서비스 추정애 2012-08-14
65976 기타 이지연 2012-08-14
65973 유통 김홍재 2012-08-14
65970 서비스 박해령 2012-08-14
65968 유통 염종석 2012-08-14
65967 생활용품 양정인 2012-08-14
65962 기타 김미현 2012-08-14
65961 기타 김미현 2012-08-14
65955 생활가전 이새하 2012-08-14
65954 기타 신송화 2012-08-14
65953 생활용품 김미영 2012-08-14
65952 기타 이효정 2012-08-14
65951 생활가전 임병열 2012-08-14
65950 서비스 정수진 2012-08-14
65949 생활용품 리사윤 2012-08-14
65948 생활가전 정병모 2012-08-14
65947 식음료 방애란 2012-08-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