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의 고의적 배송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기사의 고의적 배송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기현승
  • 조회수 : 785회
  • 작성일 : 12-08-20 09:21:20

본문

8.16 11번가에서 주문한 제품을 배송하던 현대택배 기사가 불친절과 함께 고의적 배송지연으로 현재까지 물품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배송을 위해 전화가 왔고 할수 없는 상황이라 집에 두고 가라고했고 위치를 묻기에 주택이라 상세하게 설명을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귀찮다는 어투로 근처 슈퍼에 맡겨놓겠다고 했고 싫다고하자 수령 인이 없으면 배송을 할 수 없다며 원칙을 들먹이며 내일 가져다 주겠다고 했습니다.<BR>어처구니없었습니다 그 원칙을 들먹이기 이전에 위치를 묻는 것과 제3자에게 배송을 하겠다는 말을 한고 원칙을 말한건 당신의 집은 찾아가기 귀찮다는 것트으로 밖에 해석이 되지 않으며 말투역시 귀찮음을 내포하고있었습니다. 그래서 주택은 귀찮아서 배송하기 귀찮냐며 따지니 한숨을 쉬며 씨 라는 말이 들렸고 원칙을 또 들먹이며 상황을 모면하려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배송을 하지않았으며 전화를 일부러 받지 않았습니다<BR>이건 소비자 즉 고객을 무시하고 기만한 것이고 조롱하는 것입니다. 현대택배김해지점이며 0104004****그 기사의 전화번호입니다. 운송장번호는 21994***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주문하신 제품을 수령하는 과정에서 부재중으로 집안에 넣고 가라고 얘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귀찮다는 이유로 다른곳에 맡긴다며 싫다고 하자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4972 생활용품 이창수 2012-09-18
74971 digital 이경라 2012-09-18
74969 자동차 서원경 2012-09-18
74967 휴대전화 장미경 2012-09-18
74964 기타 임아람 2012-09-18
74963 금융 보험건 2012-09-18
74962 생활용품 진주연 2012-09-18
74961 통신 이원순 2012-09-18
74959 서비스 정연유 2012-09-18
74954 기타 김선미 2012-09-18
74952 생활가전 이영섭 2012-09-18
74947 자동차 김오래 2012-09-18
74945 휴대전화 노상우 2012-09-18
74942 생활가전 최승국 2012-09-18
74939 기타 박미림 2012-09-18
74937 생활용품 허수만 2012-09-18
74936 생활가전 안선환 2012-09-18
74935 휴대전화 김형준 2012-09-18
74934 생활가전 박지용 2012-09-18
74932 기타 채효석 2012-09-18
74930 생활용품 정재우 2012-09-18
74928 자동차 윤종구 2012-09-18
74927 digital 김재광 2012-09-18
74926 기타 김민지 2012-09-18
74924 기타 박혜미 2012-09-18
74923 서비스 류동희 2012-09-18
74920 휴대전화 조미영 2012-09-18
74919 휴대전화 조용환 2012-09-18
74916 기타 김현지 2012-09-18
74915 자동차 양휘부 2012-09-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