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캐피탈 금융취급 수수료 50%만 반환금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우리캐피탈 금융취급 수수료 50%만 반환금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요섭
  • 조회수 : 1,305회
  • 작성일 : 12-08-27 09:53:03

본문

현대자동차를 구매시 우리캐피탈 할부 금융을 현대자동차 영업사원이 소개를 시켜줘서
할부금융을 이용을 하였다가 1개월 + 3,4일 사용 후 원금을 모두 갚았으나
금융 취급 수수료를 50%만 돌려 주는 것이 회사 규정이라고 하여 나머지는 돌려 주지 않음
자동차 구매시 영업사원에게 금융취급 수수료는 합부 기간이내 갚읈 할부기간 만큼을 제하고 돌려 준다고 하였음. 할부금융 계약시에도 취급수수료 50%만 돌려준다는 내용 없음.

언제 : 12년 6월말 자옹차 구매시 영업사원이 우리캐피탈 소개로 할부 금융계약 맺음
어디서 : 현대 자동차 대구범어 지점 영업 사원이며, 대구지점 우리캐피탈
무엇을 : 할부금융을 4년 계약(3100만원) 8월초에(8/1)에 모두 갚앗으나
        금융 취급 수수료를 차 계약시 188만을 선 지급하였으나
        금융 취급 수수료 50%만 돌려줌.
어떻게 : 할부 계약시 금융취급 수수료에 대한 부분은 설명 또는 서면상 없엇음
        지금와서 우리캐피탈 회사 규정에 의거 50%만 돌려 준다고만 함.
        대부업법에 의거 50%도 많다고 함.
왜 : 금융취급 수수료는 50%만 돌려 주는것이 맞는지?
    처음 통화시에는 추가 73만원도 돌려 준다고 하였음.
    그뒤로 자기 전산시스템 계산, 대부업법 등 이해하기 어려운말로 못돌려 준다고함.

처음 통화시의 녹음 있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를 구매하시면서 해당업체 할부금융을 이용하시다 원금을 모두 상환하셨는데 금융취급수수료를 모두 반환받지 못하시어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사업자가 계약을 체결함에 있어 중요 정보를 제공하지 않아 소비자가 오인하여 계약을 체결하거나 사업자의 허위 정보를 듣고 계약을 체결한 경우 등은 우리나라 민법의 규정에 의거, 취소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해당업체 계약당시 수수료 반환 관련 약정내용의 검토가 필요한 사안이며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한주 시작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1372 휴대전화 임정혁 2012-09-05
71371 생활용품 오미진 2012-09-05
71369 기타 지현주 2012-09-05
71368 자동차 이영애 2012-09-05
71367 서비스 정지선 2012-09-05
71366 생활용품 김종태 2012-09-05
71359 생활용품 전병수 2012-09-05
71358 자동차 이동현 2012-09-05
71357 자동차 김광호 2012-09-05
71355 유통 이정민 2012-09-05
71354 유통 정희숙 2012-09-05
71353 통신 정희숙 2012-09-05
71350 통신 김영훈 2012-09-05
71346 통신 김영훈 2012-09-05
71344 서비스 아이비 2012-09-05
71342 금융 조정원 2012-09-05
71338 기타 김상욱 2012-09-05
71335 휴대전화 최현주 2012-09-05
71334 휴대전화 조현우 2012-09-05
71333 기타 김미령 2012-09-05
71332 기타 류춘우 2012-09-05
71331 기타 황새미나 2012-09-05
71330 식음료 김민선 2012-09-05
71329 휴대전화 김진아 2012-09-05
71328 휴대전화 조현주 2012-09-05
71327 생활용품 손효인 2012-09-05
71326 생활용품 이지연 2012-09-05
71325 생활용품 최정 2012-09-05
71324 서비스 전슬기 2012-09-05
71321 기타 홍성희 2012-09-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