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브로드밴드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브로드밴드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
  • 조회수 : 140회
  • 작성일 : 12-08-20 14:49:21

본문

2007년경에 sk브로드밴드의 인터넷을 사용하기 시작하여 올해 3월까지 사용하다가
sk텔레콤 브로드밴드의 결합상품으로 가족 3인의 핸드폰을 사용하면 sk텔레콤의
인터넷을 1000원가량만을 부담하는 조건으로 변경하여 3월 3일부터 sk텔레콤의
인터넷을 사용하여 왔습니다.

결합상품 가입시 당연히 인터넷의 해지처리와 함께 신규가입처리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 별도의 해지 신고를 하지 않았으나,

이중사용한 모든 요금을 해지 신고를 하지 않은 소비자가 부담해야 한다고 하여
고객센타에 전화하였으나 브로드밴드와 텔레콤은 전혀 다른회사이고 규정을
앞세워 해지신고를 하지 않으면 모두 요금을 납부하여야 한다는 내용만
반복할 뿐입니다.

인터넷 변경시 해지에 관한 내용을 안내받은 기억이 없어 sk텔레콤대리점에
내가 해지에 대하여 안내받은 녹취나 문서가 있는가를 문의하였으나 없다고
하였습니다.

sk브로드밴드 고객센타에 여러차례 전화를 하였으나 사용자가 해지를 않했기 때문에
소비자 약정(회사 규정)상 소비자가 모든 책임을 부담하라는 말만 앵무세처럼 답변하며

고객보험팀(민원실)에 근무하는 J과장은 본인에게 회사에서 위임받은 권한으로
(규정에도 없는) 8월 한달치만 깍아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제가 주변의 다른 인터넷사용자들에게 문의결과 KT, LG등은 이런경우 자동적으로
전회사를 해지처리 해주어 불편이 없으나, 유독 SK만은 인터넷뿐만 아니라 전화도
이런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하도 억울해서 본사 총무팀이나 감사실등의 전화를 물어봐도 알려줄수 없다고 하고
제가 고객센타에 전화한 것에 대한 녹음내용이나 기록을 알려달라고 해도 모르쇠로
일관할 뿐입니다. 

제가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데도 사용하지 않은것이 아니고, 이미 다른회사의 인터넷
을 사용하고 있어 SK브로드밴드의 인터넷을 사용할 수 없는 상태가 명확함에도 불구
하고 안내도 받지 못한 해지에 관한 소비자의 의무만을 내세워 인터넷요금을 이중으로
납부하라고 하는 SK브로드밴드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4267 통신 박영미 2012-09-15
74266 기타 조미정 2012-09-15
74265 서비스 양여울 2012-09-15
74264 통신 이찬현 2012-09-15
74263 기타 김수정 2012-09-15
74259 휴대전화 김영미 2012-09-15
74258 금융 박영신 2012-09-14
74255 금융 박영신 2012-09-14
74253 금융 박영신 2012-09-14
74252 생활가전 신은숙 2012-09-14
74251 금융 박영신 2012-09-14
74250 기타 정상희 2012-09-14
74234 통신 곽대근 2012-09-14
74233 생활용품 이숙이 2012-09-14
74228 휴대전화 김동학 2012-09-14
74226 기타 최태현 2012-09-14
74225 자동차 동상일 2012-09-14
74224 기타 김순이 2012-09-14
74223 기타 김동경 2012-09-14
74222 식음료 채주은 2012-09-14
74221 식음료 차형수 2012-09-14
74220 휴대전화 손연수 2012-09-14
74219 휴대전화 정정수 2012-09-14
74218 휴대전화 노금용 2012-09-14
74217 휴대전화 공원택 2012-09-14
74216 자동차 박주섭 2012-09-14
74215 기타 이동진 2012-09-14
74214 휴대전화 김영환 2012-09-14
74213 식음료 김명조 2012-09-14
74212 휴대전화 윤현선 2012-09-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