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올레 쿡티비 가입 유료 프로그램 상품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 올레 쿡티비 가입 유료 프로그램 상품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안나
  • 조회수 : 1,034회
  • 작성일 : 12-08-15 11:51:37

본문

7월중 오빠가 쿡티비 프로그램 중 유료영화도 시청가능한 "영화 무제한 즐기기"란 월정액 상품(월 9,000원)에 가입했다고 들었습니다. "영화 무제한 즐기기"란 월정액(9,000원) 상품으로 유료영화든 무료영화든 모두 시청이 가능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를 비롯한 가족들은 가입했다는 말만 들었고, 가입자인 엄마에게는 핸드폰 문자로 "영화 무제한 즐기기"상품에 가입하셨다는 1건의 메세지만 받았으며 가입상품에 대한 그 어떤 안내 프로그램 책자나 설명글은 따로 받지도 오지도 않았습니다.

상품명 그대로 영화 무제한 즐기기란 것에 가족들은 이미 월정액으로 가입신청을 하였기에 유료영화든 무료든 시청을 하였고, 쿡티비 요금 고지서가 나와 확인해보니 월 2만원 가량 나오던 것이 5만원 정도의 금액이 청구가 되었으며, 그안에는 유료영화 시청에 대한 요금청구와 영화무제한 즐기기 월정액 상품에 대한 요금청구가 따로 되어있었습니다.

쿡티비를 들어가서 일부러 그 상품을 찾아 가입경로를 알아보니 리모컨으로 '확인" 버튼만 누르면 가입이 가능한 것이었고, 가입 후 시청안내에 대한 절차나 소개글은 따로 없없습니다.
쿡티비 KT올레에 전화하여 문의하니, 상담원 말은 "영화 무제한 즐기기" 카테고리란이 따로 있으며 그 카테고리를 통해 들어가서 시청하여야만 무료이며, 그 카테고리를 통하지않은 외에 영화시청은 모두 유료라는 것이었습니다. (상담원이 말한 그 카테고리조차 첫화면에 보이지도 않았습니다)

위의 글 그대로 가입경로부터 그간의 정황을 상담원분에게 설명 드렸고, 그러면 도대체 가입한 상품에 대한 프로그램 안내책자라던가 시청방법에 대한 설명은 왜 없었냐는 말에 원래 그런것에 대한 설명은 따로 없으며 그게 쿡티비 KT올레사의 방침이라는 답변만 돌아왔고 상품 프로그램 시청 방법 문의는 100번으로 전화하면 된다는 말뿐이었습니다.

누구나 혹 할만한 그럴듯한 '프로그램 타이틀"을 내걸어 가입만 시켜놓고, 그에 대한 어떤 안내도 설명도 없이 돈만 받으면 된다는 이런 사기성 유료 프로그램을 팔아먹는 KT올레 쿡티비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입하신 해당통신사 유료프로그램의 고객에게 제대로 안내되지 않아 발생한 이용요금에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3352 생활용품 배윤주 2012-09-12
73351 기타 여명순 2012-09-12
73349 생활가전 양태용 2012-09-12
73348 자동차 김기웅 2012-09-12
73343 자동차 김기웅 2012-09-12
73342 생활용품 한기동 2012-09-12
73341 휴대전화 최예지 2012-09-12
73338 휴대전화 권혜성 2012-09-12
73336 생활용품 주윤경 2012-09-12
73335 통신 유민경 2012-09-12
73332 휴대전화 김소영 2012-09-12
73331 생활용품 박혜진 2012-09-12
73324 해결&감사글 이자영 2012-09-12
73320 생활가전 장국진 2012-09-12
73316 휴대전화 고경란 2012-09-12
73302 휴대전화 유호준 2012-09-12
73301 휴대전화 백유경 2012-09-12
73299 기타 조민경 2012-09-12
73296 휴대전화 서명이 2012-09-12
73294 휴대전화 이충만 2012-09-12
73286 생활가전 박자원 2012-09-12
73283 생활용품 배윤주 2012-09-12
73280 기타 이연진 2012-09-12
73277 기타 박소진 2012-09-12
73275 digital 박명수 2012-09-12
73268 통신 김민이 2012-09-12
73265 자동차 김정기 2012-09-12
73262 기타 안종수 2012-09-12
73259 서비스 김정아 2012-09-12
73258 기타 이자영 2012-09-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