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말기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단말기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광일
  • 조회수 : 694회
  • 작성일 : 12-08-15 09:00:04

본문

약 한달전에 kt라면서 단말기 무료행사중이라며 전화가옴.
공짜는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재차 휴대폰 사용료(총 청구금액)에 기존과 변동이 없음을 확인하고 그러면 단말기 보내라고 했음.
한달후 휴대폰 사용료 청구서를 확인하니 당시 케이티 상담원의 말과 달리 휴대폰 단말기(겔럭시s2)의 할부액이 플러스되어서 청구되었음.
더불어 기존 휴대폰 계약기간이 만료되지 않아 위약금발생 부분도 해결한다고 했지만 기존의 단말기 할부금도 여전히 플러스 되어 청구됨.
휴대폰 실제 사용료는 5만원 미만이지만 단말기 할부금이 더 많은 실정. 배보다 배꼽이 커진 상태.
일단 공짜,무료 라는 거짖으로 소비자를 현혹하는 행위는 용납이 안됨.
더구나 대기업 이라는 마인드가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물건팔기 급급한 행위는 저질이라 사료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화권유로 계약하신 해당통신사의 휴대폰 관련하여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제 8조에 의거 전화권유 판매로 판매사원이 거짓으로 구두상 체결한 계약은 계약서를 교부받은 날부터 14일, 계약서를 교부받은 때보다 재화 등의 공급이 늦게 이루어진 경우에는 재화 등을 공급받거나 공급이 개시된 날부터 14일이내 당해 계약에 관한 청약철회를 할 수 있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휴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3268 통신 김민이 2012-09-12
73265 자동차 김정기 2012-09-12
73262 기타 안종수 2012-09-12
73259 서비스 김정아 2012-09-12
73258 기타 이자영 2012-09-12
73254 기타 김도완 2012-09-12
73252 기타

처리

피해
피해자 2012-09-12
73250 휴대전화 김동규 2012-09-12
73244 생활용품 김재우 2012-09-12
73243 생활용품 김재우 2012-09-12
73239 휴대전화 전경원 2012-09-12
73238 기타 정은송 2012-09-12
73237 생활가전 김선아 2012-09-12
73235 기타 여민지 2012-09-12
73233 기타 여민지 2012-09-12
73231 생활용품 김경미 2012-09-12
73228 생활가전 정현화 2012-09-12
73227 서비스 김지수 2012-09-12
73218 서비스 이건각 2012-09-12
73215 기타 박현아 2012-09-12
73211 생활용품 고희경 2012-09-12
73198 생활용품 최다희 2012-09-12
73197 식음료 이인길 2012-09-12
73193 휴대전화 서현아 2012-09-12
73182 건설 성상경 2012-09-12
73175 생활가전 김선아 2012-09-12
73174 자동차 오명찬 2012-09-12
73173 생활가전 김동현 2012-09-12
73172 기타 정진영 2012-09-12
73171 생활용품 이선영 2012-09-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