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건설사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수미
  • 조회수 : 743회
  • 작성일 : 12-08-31 13:51:14

본문

부산시 가야동에서 아파트 한채를 분양받았습니다. 당연히 후분양이고  준공검사까지 받고 아파트 잔금까지 다 냈습니다.
그런데.. 분양측에서 보전등기를 하지 않아서 제가 등기를 할수 없다고 합니다.  몇날몇일을 이야기를 해서 당연히 이번주월요일날 보전등기까지는 받았습니다.  아근데 이번에는 건설사가 사장님의 개인인감증명서를 안줘서 내명의의 등기이전을 안해줍니다. 정말 억울합니다.
저는 법무사에서 8월14일날 분양계약서랑 법무사비를 입금했는데...
보름이 다 되도록 건설사에서 등기이전을 안해줍니다.. 엉엉
도와주세요~ 건설사 직원들은 전부 깡패라고 하던데.. 무섭고 억울합니다.

삼한종합건설  안해주는 놈 최주임  051-633-3457  부산광역시 남구 문현동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6152 유통 진명옥 2012-09-23
76151 식음료 한경희 2012-09-23
76150 유통 진명옥 2012-09-23
76149 기타 신지윤 2012-09-23
76148 서비스 이미영 2012-09-23
76147 휴대전화 정지혜 2012-09-23
76146 기타 한상권 2012-09-23
76145 생활가전 김성익 2012-09-23
76144 금융 연기룡 2012-09-23
76143 생활용품 김문정 2012-09-23
76142 유통 거인 2012-09-23
76141 유통 거인 2012-09-23
76139 서비스 송일례 2012-09-23
76138 통신 이지은 2012-09-23
76137 서비스 박샛별 2012-09-23
76132 유통 거인 2012-09-22
76130 통신 이수영 2012-09-22
76129 유통 거인 2012-09-22
76123 기타 김미영 2012-09-22
76122 기타 이소연 2012-09-22
76115 휴대전화 김미라 2012-09-22
76112 서비스 김선관 2012-09-22
76109 기타 정현아 2012-09-22
76104 통신 이수영 2012-09-22
76101 서비스 황금철 2012-09-22
76100 기타 김고은 2012-09-22
76090 통신 김민숙 2012-09-22
76089 휴대전화 윤재만 2012-09-22
76086 휴대전화 심재석 2012-09-22
76085 기타 조희란 2012-09-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