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환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마사지환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인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12-08-15 10:59:51

본문

제가 어제 마사지를 받았는데요
해도해도 너무한다 싶어 이렇게 글 올리게됐습니다
휴가 마지막 날이라서 친구랑 같이 마사지샵을 찾게됐는데요
이건뭐 마사지를 하는건지 그냥 시간때우자식인겁니다
솔찍히 자격증이잇는지도 의문이구요, 제가 그냥 주물러도 이것보다 낫겠다 싶었어요
제가 참다참다 도저히 안되서 못받겠다고 친구한테 얘기하고 마사지 그만하라니깐
친구 맛사지 해주시던분이 그럼 제가 해볼께요 하면서 누우라는거예요
참자 싶어서 다시받앗는데 이건뭐 마사지하는사람이 손에서 담배냄새가ㅡㅡ
기분나쁜 감정에 화만 참다가 시간이 흘렀어요.
마사지를 하는데 제가 불만족 스러운게아니고 그냥 귀차나서 힘없이 주물러주는 식이였습니다
처음에 들어올때 가격이랑 아무말도 안해주고, 이렇게 대충해놓고 친구랑 같이해서10만원이나줬습니다
너무 억울해요. 아예 안받은것보다 더 짜증나요ㅜ.ㅜ 환불받을수 없나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5727 기타 이성철 2012-08-14
65726 생활용품 유지영 2012-08-14
65725 기타 이영채 2012-08-14
65724 기타 이윤재 2012-08-14
65723 생활가전 박경숙 2012-08-14
65722 서비스 김진규 2012-08-14
65721 식음료 김정미 2012-08-14
65720 유통 손정희 2012-08-14
65719 서비스 김경식 2012-08-14
65718 휴대전화 오교균 2012-08-14
65717 생활가전 이선용 2012-08-14
65716 휴대전화 최은영 2012-08-14
65715 기타 강성찬 2012-08-14
65714 생활가전 이지아 2012-08-14
65713 서비스 김동윤 2012-08-14
65712 기타 백은실 2012-08-14
65711 서비스 김수목 2012-08-14
65710 서비스 이은지 2012-08-14
65709 유통 박주영 2012-08-14
65708 서비스 윤이나 2012-08-14
65707 생활가전 장희선 2012-08-14
65706 자동차 조구래 2012-08-14
65705 기타 김정림 2012-08-14
65704 금융 안복희 2012-08-14
65702 생활용품 김선영 2012-08-14
65700 자동차 김성동 2012-08-14
65697 휴대전화 정재석 2012-08-14
65695 기타 김영주 2012-08-14
65694 식음료 정주영 2012-08-14
65693 기타 김채웅 2012-08-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