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펭귄~~~아이템비 결제가 너무 허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에어펭귄~~~아이템비 결제가 너무 허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선정
  • 조회수 : 6,166회
  • 작성일 : 11-11-08 17:19:19

본문

얼마전 아이가 에어펭귄이란 게임을 하고 싶다고 하여 무료버전을 다운하여주었습니다.

하나를 다운했는데 두개가 다운되어있더군요.

고마 무료니 신경을 안썼는데 갑자기 문자를 보니 결제가 20만원을 초과 했다고 깜짝놀라 확인하니

에어펭귄에서 아이템을 구입하였다고 하네요

부랴부랴 거기 들어가보니 스토어라고 영어로 적힌 가게에 물고기를 귀엽게 담아져 있더라구요.

돈표시라도 되어있는것도 아니고 숫자만 공짜 게임처럼 되어있고 누르면 아이가 이해하지 못하는 결제라는

말로 너무 복잡하게 적혀있더군요.

너무 쉽게... 누르면 자동으로 결제가 되고 아이는 사용할줄 모르니 또 누르고 또 누르고

어느새 20만원이 넘게 되었더라구요~

너무 말이 안됩니다~기가 찰 정도의 가격에 또 놀라구요~

 정액제도 안달에 만원도 큰데 이건 33000원이나 무슨 진짜  물고기도 아니고

그것도 연속으로 계속 눌러도 아무 제지도 없고~

보통 카드를 그렇게 그어도 카드사에서 전화가 올텐데...

정말 화가 나서 어덯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에어펭귄 게임사는 전화를 받지 않고 에스케이측은 기다리라고 하네요~

이 게임을 좀 제제 해주세요~~
 
에어펭귄에서 결제를 연달아 눌르다 핸드펀이 꺼지더니 결제가 20만원이 넘게 또 되어있는거에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어린 자녀가 이용한 게임으로 수십만원이 청구되셨다니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5626회선 부분유료화 결제 진행시 추가 pop-up을 통해 요금결제에 대한 사전고지후 결제 진행되고 있으며 t스토어 이용약관 및 전자상거래법관련법등에 의거하여 환불 불가하며, 단말기의 관리의 책임은 명의자에게 있으며 정상 결제건으로 확인되나 자녀가 사용했다는 내용으로 도의적인 부분으로 고객센터에서 결제금액의 30%감액 안내 동의하시어 익월 청구서상 반영될수있도록 조치했으며 나머지 금액은 게임빌과 직접 고객이 협의하겠다 하였고, 9733 회선 결제 관련 내용에 대해서도 동일 안내드리며 해당회선에 대해서도 30% 감액 안내 드렸으나  해당회선은 감액 거부 하시며 100%환불만을 요구하시어 조치 불가하다는 업체 입장 밝혀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0159 기타 궁금짱 2012-08-30
70157 기타 정태윤 2012-08-30
70156 기타 유태준 2012-08-30
70152 기타 김예슬 2012-08-30
70151 생활용품 고애경 2012-08-30
70147 생활용품 이동남 2012-08-30
70146 통신 배시영 2012-08-30
70145 생활용품 이동남 2012-08-30
70143 digital 김주용 2012-08-30
70142 기타 박제경 2012-08-30
70141 서비스 장윤희 2012-08-30
70140 기타 박지영 2012-08-30
70139 기타 서병옥 2012-08-30
70138 기타 신진숙 2012-08-30
70137 휴대전화 박현희 2012-08-30
70136 생활가전 황동연 2012-08-30
70135 통신 장동철 2012-08-30
70130 기타 김민지 2012-08-30
70129 휴대전화 신해철 2012-08-30
70128 기타 김근형 2012-08-30
70123 서비스 정효정 2012-08-30
70122 통신 김종명 2012-08-30
70121 유통 김다정 2012-08-30
70119 기타 전소연 2012-08-30
70118 기타 박수영 2012-08-30
70116 자동차 노재봉 2012-08-30
70115 생활용품 박선미 2012-08-30
70112 서비스 박지현 2012-08-30
70109 유통 김민주 2012-08-30
70108 생활용품 김하나 2012-08-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