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 A/S 및 엘지텔레콤서비스와 폰케어 서비스 부당 대우에 항의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갤럭시 A/S 및 엘지텔레콤서비스와 폰케어 서비스 부당 대우에 항의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신애
  • 조회수 : 111회
  • 작성일 : 12-08-22 17:46:23

본문

저는 1년전에 삼성 갤럭시2를 구입하였습니다.
핸드폰은 잦은 다운과 멈춤 증상으로 A/S를 맡겼습니다.
시간이 없는 관계로 A/s 업체 방문은 한번 밖에 하지는 못했지만,
핸드폰 현상에 대한 답변은
명확하게 답변을 하지 못했으며,
구입후 같은 증상이 반복되었습니다.
대부분 삼성갤럭시S2인  경우에 하자도 많았고,
잦은 멈춤증상은 잡지도 못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버튼은 잘 인식도못하고,

엘지텔레콤을 십년을 사용해 왔고,
그리고 보상케어 요금및 모든 요금은 미납하지 않고 납부 하였으며,

엘지 텔레콤인 경우에는
제가 핸드폰을 고객센터에서 몇년전 같은 종류의 핸드폰을 구입했을때
하자가 있는 핸드폰을 3번이나 택배를 보내주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폰케어보험 자체도 사실상,
부당 하다고 생각합니다.
핸드폰은 신제품을 출시했을때는 요금및 할부요금까지 포함하고
받을꺼는 회사자체에서 다받고 인기가 떨어졌을때는
순간 약정할인과 약정으로 묶어놓고
이익을 위해서 거래를 하는 것 밖에 보이지도 않고,

그럼 ,저희가 보험료를 내는 보상범위가 내가 쓰는 핸드폰으로
80~90이면 그정도의 가격을 보상해주고,
하자가 있는 폰인경우에는 다른폰으로 교체할 수 있도록 적어도 그런 시스템을 갖추어져야 하는 건 아닙니까?
엘지텔레콤은 고객들의 휴대폰 분실·파손·고장을 보상하는 휴대폰 보험료를 50% 인하하고 서비스의 질은 높여 ‘폰케어 플러스’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홍보를 하였으나,
점점 비싸지는 보험료와, 고객이 부담하는 요금은. 고치지 않으면 그냥 공돈
고쳤을 때는 부담금이 있다는 자체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고객을 공돈이라고 생각하는 엘지 텔레콤과 폰케어 플러스는 부당한 대우라고 생각합니다.

돈을 내지 않는 것도 않고,
사기업이라는 곳이,
고객의 소리를 듣지도 않고,

제가 듣기에는 폰케어 플러스가 협력업체인 이유로
폰케어 플러스는 엘지텔레콤의 협력업체 이기 때문에
서로 문제점을 해결하지 않으려고 하는 모습밖에 안보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휴대폰의 하자로 인한 A/S와 해당통신사 보험처리에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5562 식음료 배현미 2012-09-20
75557 기타 강명신 2012-09-20
75553 자동차 최보람 2012-09-20
75551 서비스 조용희 2012-09-20
75547 통신 정진영 2012-09-20
75542 통신 김지현 2012-09-20
75536 기타 김선아 2012-09-20
75531 휴대전화 정선수 2012-09-20
75525 건설 전승미 2012-09-20
75520 서비스 이상중 2012-09-20
75513 휴대전화 ddss11 2012-09-20
75510 통신 안상훈 2012-09-20
75509 자동차 라성원 2012-09-20
75507 자동차 노정희 2012-09-20
75504 생활용품 정종옥 2012-09-20
75501 기타 김영주 2012-09-20
75497 휴대전화 박세훈 2012-09-20
75496 생활용품 유신아 2012-09-20
75493 자동차 김인식 2012-09-20
75492 서비스 이윤진 2012-09-20
75491 생활가전 오선화 2012-09-20
75490 서비스 김세연 2012-09-20
75489 기타 최진한 2012-09-20
75487 서비스 윤한수 2012-09-20
75484 휴대전화 robot 2012-09-20
75481 기타 강승우 2012-09-20
75480 휴대전화 송수희 2012-09-20
75466 기타 허재영 2012-09-20
75464 서비스 광일인쇄기업 2012-09-20
75463 기타 김우근 2012-09-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