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인터넷 해지 불이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브로드밴드 인터넷 해지 불이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명선
  • 조회수 : 803회
  • 작성일 : 12-09-05 14:07:45

본문

작년 6월까지 SK브로드밴드 인터넷을 3년 약정으로 사용하던 사용자 입니다.
지금은 작년 6월 SK와의 3년 약정기간이 완료되는 시점에서 LG-U 플러스로 인터넷 변경을 하였습니다.
작년 3월에 SK와 전화통화를 한번 했었고, 작년 6월 와이프가 해지 요청으 하였습니다. 하지만 SK쪽에서는 본인인 남편과 통화를 요구하였고, 제가 다시 전화를 하여 해지를 요청하였습니다.
이렇게 해지가 된것으로 알고 지금까지 1년 2개월간 LG-U플러스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신용카드 해지를 위해 신용카드 사용내역을 확인해 보니 지금까지도 계속해서 SK 브로드 밴드의 인터넷 요금 27,769원이 빠져 나가고 있었습니다. 작년 6월부터 지금껏 약 40여 만원의 돈이 사용하지 않는 인터넷 요금으로 빠져 나갔으며, 오늘 전화를 하니 통화기록을 확인 후 답변이 완전 해지가 아니라 다시한번 생각해 보겠다는 메모가 있다는 겁니다.
어이가 없어 통화 내용을 보내달라는 요청을 하였으나, 통화내용은 녹음되지 않고 상담원이 메모를 했다는 답변만 합니다.
아무리 인터넷이라는 것이 계약은 쉽고 해지는 어렵다고 하지만, 계약도 통화로 하고 해지도 전화 통화로 되는데 이렇게 아무런 증빙자료 없이 해지가 안되었다고만 말하며 계속해서 자동이체로 사용료를 빼내가는 것이 이치에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통화상에 큰소리를 치니 해지는 바로 되더군요! 하지만 금일까지 사용료는 다음달 청구되겠다는 이야기만 번복합니다.
월/100원 아끼자며 신용카드 사용 내역 우편 지로도 낭비라고 이메일 지로로 바꿔버린 와이프에게도 화가 나지만, 해지신청을 몇번이고 전화를 걸어 요청했지만, 해지 시키지 않은체 지금껏 자동이체로 사용료를 착취하는 SK 브로드 밴드에게 더욱 분한 마음이 듭니다.
첫 계약 시 3년이라는 약정을 순수하게 지켜줬던 소비자에게 이런식으로 해지불가를 통보하는 SK브로드 밴드를 고발 하고 싶습니다.
이에 대해 소비자 피해해결을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3850 기타 이용환 2012-09-13
73849 기타 김가람 2012-09-13
73848 통신 박태진 2012-09-13
73847 기타 김영학 2012-09-13
73846 통신 박태봉 2012-09-13
73841 건설 정진일 2012-09-13
73839 건설 장윤경 2012-09-13
73833 식음료 최고은 2012-09-13
73832 기타 김태성 2012-09-13
73831 휴대전화 여혜민 2012-09-13
73830 기타 김세라 2012-09-13
73829 유통 정현진 2012-09-13
73828 생활가전 최진경 2012-09-13
73827 기타 진영완 2012-09-13
73826 생활용품 최다희 2012-09-13
73825 서비스 이충휘 2012-09-13
73824 생활가전 이민경 2012-09-13
73823 기타 손치훈 2012-09-13
73822 휴대전화 황상종 2012-09-13
73821 통신 박영배 2012-09-13
73820 휴대전화 김단비 2012-09-13
73819 통신 노경숙 2012-09-13
73818 digital 강대호 2012-09-13
73817 기타 박영배 2012-09-13
73816 digital 강대호 2012-09-13
73815 식음료 김진경 2012-09-13
73814 통신 김보은 2012-09-13
73813 통신 김미자 2012-09-13
73812 통신 노경숙 2012-09-13
73811 휴대전화 황정엽 2012-09-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