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오배송에 대한 무책임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 오배송에 대한 무책임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정희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2-08-14 12:42:37

본문

제가 해외에서 상품구매를 했습니다.
하자를 발견하고 반품을 보내는데 주소가 잘못되어서 다시 제가 받아야 했습니다.
반품되고있는 택배운송장을 조회해보니 해외로나가기전
티에스엘익스프레스(02-1544-5626)라는곳에 있는게 확인되었고
그 쪽 남자직원분과 전화통화 후 착불로 제게 다시 보내주신다 했습니다.
그런데 받고보니 제 택배가 아니었습니다.
(제가 받은 택배에는 원래 주인것으로 보이는 이름과 전화번호 주소가 적어져 있습니다. 남자물건입니다.)
전화를해서 물어보니 알아보고 연락을 준다더니 연락도 없구
제가 연락을했더니 상품 구매한곳에 연락을해서 반품보냈는데 다른상품이왔다하라고 거짓말을 시킵니다.
그리고 어제 오늘 제 전화는 받지도 않습니다.

보상받고싶습니다. 간곡히부탁드립니다 해결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사 이용 중 오배송으로 인해 무척 답답하시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어려울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과 그에 따르는 배상을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6117 휴대전화 박재진 2012-08-15
66114 생활용품 박창준 2012-08-15
66113 기타 고민정 2012-08-15
66112 통신 김창서 2012-08-15
66111 금융

처리중

보험료
김희정 2012-08-15
66108 휴대전화 조수현 2012-08-15
66107 서비스 성동준 2012-08-15
66106 생활용품 2012-08-15
66100 통신 최현이 2012-08-15
66093 기타 김은성 2012-08-15
66082 기타 이슬아 2012-08-15
66079 생활용품 이상용 2012-08-15
66078 생활가전 김유리 2012-08-15
66077 기타 정경희 2012-08-15
66076 서비스 임성옥 2012-08-15
66075 통신 최승훈 2012-08-15
66074 생활가전 전지영 2012-08-15
66073 기타 김진영 2012-08-15
66072 생활가전 정미자 2012-08-15
66071 휴대전화 하정묘 2012-08-15
66070 식음료 별맘 2012-08-15
66069 생활가전 조용성 2012-08-15
66068 서비스 박건영 2012-08-15
66066 서비스 나나 2012-08-15
66065 생활가전 박준현 2012-08-15
66064 기타 최윤정 2012-08-15
66059 기타 이안나 2012-08-15
66057 휴대전화 박정은 2012-08-15
66056 기타 김정민 2012-08-15
66055 금융 이득기 2012-08-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