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표시위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가격표시위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정엽
  • 조회수 : 682회
  • 작성일 : 12-08-24 15:51:10

본문

8월22일 양산이마트에서 스케치북 6개묶음이 2,000원에 판매하기에 마트카에 실었어요
같이간 엄마들도 2개씩 담아서 계산하고 영수증을 확인하니 5,900원으로 찍혀있었어요
고객센터에 문의하니 차액을 받아가거나 보상제 5,000원을 받아가라 하드라구요
우리가 쇼핑카에 담을때는 2,000원이였는데 계산대에서 계산할려할때 가격이 오른거라하드라구요
이런 황당한 경우가 다 있습니까!? 우리중에 아무도 영수증 확인을 안했더라면 2,000원에 샀다고 믿고
집으로 가지않았을까요!?  그래서 스케치북을 취소하고 계산을 잘못해서 보상비 5,000원을 받아왔어요
이틀뒤, 이마트에서 헬로키티 두루마기 화장지가 22,800원이 15,600원으로 할인되었길래 또 쇼핑카에 담아서
계산을 하고 혹시나해서 영수증을 확인해보니 또 22,800원으로 찍혀있더라구요.. 또 문의를 했지요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가격을 잘못 표시해놨다고 담당자도 없어서 확인 할수도 없다면서 변명만 늘어놓고
또 차액을 받던지 상품권 5,000원을 받던지 하라더라구요~~ 잘못계산된 차액도 당연히 돌려받아야되지만
계산을 잘못한 이마트 측에서 만든 보상제도에 보상비 5,000원상품권도 당연히 줘야되는거 아닌가요!?
영수증 확인안하고 집으로 가게되면 할인된 가격으로 사지도 몬하고 그에따른 보상비도 못받게 되지않나요!?
이렇게 가격표시대로 안하시면 이때까지 구매한것들중에도 이렇게 잘못된 가격들이 얼마나 많을까요!?
믿고구매하기가 어렵겠네요~~!! 하나하나 영수증과 가격을 확인해야 할까요!?
며칠사이 두번씩이나 이런일이 있어서 너무나 불쾌합니다~~ !! 이마트의 이기적인 횡포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대형할인마트의 가격표시위반으로 인해 많이 번거러우시고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5131 기타 백정희 2012-09-19
75130 기타 유예지 2012-09-19
75129 유통 최호근 2012-09-19
75128 생활가전 신동훈 2012-09-19
75127 서비스 박성순 2012-09-19
75126 기타 김동화 2012-09-19
75125 통신 이석 2012-09-19
75121 서비스 명지환 2012-09-19
75119 기타 강태훈 2012-09-18
75118 통신 김경아 2012-09-18
75116 휴대전화 한재은 2012-09-18
75107 기타 백정희 2012-09-18
75103 digital 이경라 2012-09-18
75098 서비스 강연태 2012-09-18
75097 휴대전화 이인희 2012-09-18
75094 digital 김상우 2012-09-18
75092 기타 백재연 2012-09-18
75090 서비스 김정수 2012-09-18
75089 통신 짱느려 2012-09-18
75088 digital 한세월 2012-09-18
75085 기타

처리

헬스
이옥경 2012-09-18
75084 기타 이록경 2012-09-18
75080 통신 김철 2012-09-18
75078 생활가전 whitewind0 2012-09-18
75077 서비스 SE 2012-09-18
75073 서비스 김미란 2012-09-18
75072 휴대전화

처리

수리
신동열 2012-09-18
75071 기타 육근혜 2012-09-18
75070 생활가전 정효완 2012-09-18
75069 생활용품 박영운 2012-09-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