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배송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 배송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범연
  • 조회수 : 1,265회
  • 작성일 : 12-10-09 15:52:43

본문

GS홈쇼핑에서 휴대폰을 9월 26일날 주문했습니다. 추석되기 전까지 물량이 많아 지연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기다렸습니다. 추석연휴 끝나고 물건을 받는데 2개를 주문했는데 하나만 왔습니다. 하나는 언제 오냐고 따졌으나 10월 6일까지 온다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그런데 월요일이 되어도 오지 않고 화요일도 포기 했는데 전화가 왔습니다. 답변은 황당했습니다. 전에는 택배 물량이 많아 지연될수 있다고 했고 지금은 택배 물량이 적어 배송을 할 수 없다는 기막힌 답변이었습니다. 물건을 2주이상 기다리면 누가 물건을 구매하겠습니다.까? 더구나 2개를 주문했는데 1개 먼저 보내고 나머지는 어이없는 이유로 지연되는 이런 상황을 경찰에 고발못하고 어떻게 해야 됩니까? 배송지연을 방치한것과 다름없는 GS와 택배 물량을 핑계로 고의적 지연을 한 택배사 둘다 모두 행정제재 내지 법적으로 해결할 방법은 없습니까? 이런식으로 물건이 배달된다면 누가 물건을 사며 외지에 사는 사람들은 물건도 주문말고 사지도 말란 소립니까? 택배비 더 붙여서 일찍 보내달라는게 차라리 낫겠네요. 법적인 근거 갖고 배송을 지연시켜도 되는지 묻고 싶습니다. 배송지연으로 물건을 보내지 않는 일에 대해 보상받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2368 기타 김수진 2012-09-09
72366 휴대전화 고경란 2012-09-09
72365 해결&감사글 김인선 2012-09-09
72356 기타 이나리 2012-09-09
72355 기타 신호정 2012-09-09
72354 생활용품 이혜진 2012-09-09
72353 금융 강다윤 2012-09-09
72352 서비스 이종금 2012-09-09
72351 기타 송승은 2012-09-09
72350 생활용품 이혜진 2012-09-09
72347 기타 정창훈 2012-09-09
72345 휴대전화 남형석 2012-09-09
72344 서비스 송민정 2012-09-09
72343 통신 조유진 2012-09-09
72342 서비스 정미 2012-09-09
72341 자동차 신미선 2012-09-09
72340 휴대전화 김영호 2012-09-09
72330 기타 안선미 2012-09-09
72329 생활용품 최다희 2012-09-09
72328 통신 안재형 2012-09-09
72327 통신 안재형 2012-09-09
72326 서비스 배수연 2012-09-09
72325 생활가전 이선아 2012-09-09
72324 서비스 이희숙 2012-09-09
72323 통신 석용원 2012-09-09
72322 식음료 네천사맘 2012-09-09
72320 자동차 김영선 2012-09-09
72318 기타 오정희 2012-09-09
72308 통신 주영애 2012-09-09
72307 digital 이송하 2012-09-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