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의류 배상 사기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세탁의류 배상 사기당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윤애
  • 조회수 : 28회
  • 작성일 : 12-08-16 13:49:34

본문

30만원정도되는 봄자켓을 드라이크리닝 맡겼는데 사이즈가 확 줄었더군요
가서 말하니 늘려주겠다고 했습니다
다시 옷을받고 나서 옷을 구입한 매장에가서 물어보니
하도 열을 주면서 억지로 늘려서 밑단도 다 나오고 주글주글해지고,길이도 늘어나지도 않았습니다
 
화나서 다시 가서 말했죠
그랬더니 자기들이 똑같은 옷을 구해준다고 하더니 한달이 지나도 말이없더군요
우리가 가서 말했더니 그제서야  옷을 못 구했다면서 옷을 주면 돈으로 배상해준대서 옷을 갔다줬습니다
그리고 또 한 두달이 지나도 말이 없더니
바로 어제 그 세탁소에서 옷 배달이 왔는데,다른분이더라구요
물어보니깐 일을 관두고 가게를 인수했다더군요
그 세탁소에는 우리가 쇼핑백에 담아준 옷을 구석에다가 넣어두고 간겁니다
현재 옷은 저희가 가지고 있고요
세탁소사장님 번호를 알아내서 전화했더니 다 안받고
문자랑카톡도 보냈는데 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연락이 없습니다
너무 화나네요 
값도 있고 제가 엄청 아끼는 옷인데 꼭 배상받고 싶어요
도와주세요ㅜ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세탁소에 드라인 맡긴 의류의 하자로 보상받기로 하셨는데 지연처리 하더니 다른사람에게 가게를 넘기고 잠적하여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세탁하자로 의류가 손상된 것이라면 재생이 안 될 경우 교환, 동일 제품 교환이 불가능할 경우 구입가 환급을 요구할 수 있고, 세탁과실이라면 우선 세탁업자에게 원상회복을 요구한 후 원상회복이 되지 않을 경우 제품의 잔존가치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의 책임 하에(사업자 비용 부담) 원상회복, 불가능 시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세탁과실 여부는 의류 심의절차를 통해 판단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주소확인이 가능할경우 내용증명 보내서 보상요청을 하실수있지만, 확인이 불가한경우에는 도움드리기가 어려운점 양해바라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남은 하루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6194 기타 황준성 2012-08-16
66193 생활용품 이혁 2012-08-16
66192 기타 아이맘 2012-08-16
66191 자동차 이태훈 2012-08-16
66190 서비스 이찬형 2012-08-16
66188 서비스 이찬형 2012-08-16
66186 생활용품 채성균 2012-08-16
66178 식음료 강윤식 2012-08-15
66177 서비스 김성찬 2012-08-15
66176 식음료 강윤식 2012-08-15
66173 서비스 윤영지 2012-08-15
66172 유통 김희숙 2012-08-15
66171 휴대전화 성영호 2012-08-15
66167 생활용품 김태현 2012-08-15
66162 서비스 이종대 2012-08-15
66158 기타 이경아 2012-08-15
66152 서비스 이상일 2012-08-15
66146 자동차 2012-08-15
66138 자동차 전창운 2012-08-15
66135 휴대전화 이인선 2012-08-15
66134 생활용품 김혜림 2012-08-15
66133 자동차 전배석 2012-08-15
66132 휴대전화 도영은 2012-08-15
66131 기타 김동률 2012-08-15
66130 생활용품 배대환 2012-08-15
66129 기타 안지혜 2012-08-15
66128 기타 이영준 2012-08-15
66127 서비스 황성아 2012-08-15
66126 휴대전화 김경오 2012-08-15
66124 휴대전화 임지영 2012-08-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