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연수기 하고 수도가 터졌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청호나이스연수기 하고 수도가 터졌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소정
  • 조회수 : 336회
  • 작성일 : 12-10-19 12:33:38

본문

저희 엄마는 좀 오래된 아파트 1층에 살고 있습니다. 제가 일 하게 되면서 엄마가 저희딸을 보게 됐습니다.
엄마  집에는 웅진정수기를 꽤 오래 쓰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청호나이스 코디를 만나서 연수기며 정수기며 비데까지 청호로 다 바꾸셨습니다. 우리 딸이 아토피가 있어서 연수기가 아토피가 좋다고해서 얼른 바꿨습니다.
웅진 계약이 만기가 안되서 돈도 물고 바꿨습니나.그리고 처음에는 물이 바꿔서 그런지 좋고해서 정말 좋았습니다.
 그런데 한달 후 수도세가 저번달에 딱 2배가 나왔습니다. 연수기를 사용해서  물세가 많이 나오나 보다하고 넘어갔습니다. 코디한테 물어도 괜찮다고해서 그냥 썼습니다.  그런데 그다음 달은 더  많이 또 그다음 달은 처음에 3배나 나왔습니다. 그리고 몇일 후에 지하실에 물이 세서 엉망이라고 경비 아저씨가 물 새는 곳을 찾으라고 오셨습니다.
갑자기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라고 너무 놀라 수도 관련 사람을 불렀습니다.
그 분이 오셔서 하는 말이 잘 쓰지 않는 수도에 연수기를 달고 갑자기 물을 많이 사용해서 그런 것 같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청호에  전화했더니 일단 사람 보낸다고하면서 기계문제가 아니면 자기들 책임이 아니라네요.
기사분오고 다른데는 문제가 없고 달면서 무리가 가서 뒤에 배관이 터진것  같다는데 부산지점이라는 곳에 일하는 덜사람은 뒤에 배관은 청호와 상관 없으니 보상해줄 수 없다네요.
다른 데 수도관련 일하시는 분도 배관이 터졌는데 안 쓰던 수도를 갑자기 쓰다보니 그렇다고 말씀하셔서 그렇걱 얘기했더니 청호나이스연수기로 배관이 터졌다는 증거를 대라네요.
공사를 하면 돈도 많이 들고 지금껏 물세 생각하니 너무 화나고 답답하네요.
이럴때 우리가 보상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연수기 누수로 인한 피해를 겪고 있어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정수기 누수 물바다는 '무죄'?.."원상복구 못해줘"=로 기사(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222963)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0994 휴대전화 차은경 2012-09-04
70993 통신 김준호 2012-09-04
70992 통신 김준호 2012-09-04
70991 생활용품 김대중 2012-09-04
70990 기타 이상화 2012-09-04
70989 휴대전화 이상화 2012-09-04
70988 기타 박슬기 2012-09-04
70986 기타 전용숙 2012-09-04
70975 휴대전화 최민정 2012-09-03
70974 통신 정인숙 2012-09-03
70972 서비스 오민환 2012-09-03
70970 자동차 최성혁 2012-09-03
70969 기타 김호용 2012-09-03
70966 기타 이재준 2012-09-03
70965 생활용품 임미란 2012-09-03
70964 기타 박성희 2012-09-03
70963 휴대전화 송재형 2012-09-03
70962 자동차 허만준 2012-09-03
70961 휴대전화 최정윤 2012-09-03
70960 휴대전화 이명준 2012-09-03
70958 서비스 최경희 2012-09-03
70957 휴대전화 김성희 2012-09-03
70956 휴대전화 김성희 2012-09-03
70955 기타 리인딩 2012-09-03
70954 기타 임경희 2012-09-03
70953 기타 신지아 2012-09-03
70952 서비스 김경준 2012-09-03
70949 통신 송범석 2012-09-03
70948 휴대전화 김성희 2012-09-03
70947 휴대전화 백현인 2012-09-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