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연아선전 하우젠 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에어컨 연아선전 하우젠 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영심
  • 조회수 : 20회
  • 작성일 : 12-08-23 13:03:44

본문

2010년 8월 독산점 하이마트에서 거금300만원을 투자하여 연아선전하는 하우젠 통돌이에어컨를 주문하여
설차한후 가동하자 더운바람이 나왔습니다.서비스센타 기사분 방문하여 가스충전후 바람세기측정하더니 이상없다며 명함주고 돌아가시더라구요. 찝찝했지만 전기요금 아까워 한해 지난 2012년 8월 가동하자마자 완전 선풍기바람이 나오더군요.서비스센타 의뢰하여 기사분 방분하더니 기계이상없다며 5일후 다른기사분 오시어 가스충전후 생쌩바람 나오자 이상없다며 돌아가더군요, 다시 배관전문 기사분 5~6일후 방문하더니 가스충전해주며 배관쪽 이상없다고 명함주며 인사꾸벅하시고 가시더라구요.6~7일후 다시 더운바람 나오기 시작하여 서비스센타 기사분 오시더니 이상없다며 가스충전하고 가시더라구요.화가나서 구매한 독산점 하이마트로 찾아가 교환,환불요청하며 화를 내자 자기네는 판매만 할뿐 A/S센타에서 처리해야 한다며 죄송하다는 말만 연거푸 반복하더라구요. 시스템상 어쩔수없다면서요.
다시 화가 치밀어 서비스센타 콜센타로 전화하여 빨리 방문하여 심의거쳐 완벽하게 고쳐주던지 교환요청하자 책임자인지 누군지 수원쪽에서 금천구쪽에서 전화와서는 교환은 쉽지않다며 가스가 누출된거 같다고 말하지 지금까지 연락도 없고 심의방문도 없으며 이토록 판매시에는 이상시 서비스확실하며 2년 보장한다하더니 소비자를 우롱하는것도 한계가 있는거지 도저이 참을수가 없어 고발하게 되었습니다.
다 뜯어 가서 다시 교환 해 주기를 요청하며 작년,금년 사용못하고 불편함를 참는거며 안일하게 대처하는 삼성전자 측에 용서할수가 없습니다.전혀 미안함도 없고 자기네들이 고치지도 못하는 거금들어 구매한 소비자로선 납득할수가 없습니다.
법으로 대처해햐 할련지 강력한 응징를 하고싶습니다.
우선 고발부터 신청하니 처리 해 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제품 자체에서 냉매가스가 누출되는 사실이 확인되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임이 인정될 경우 품질보증기간에 동일 하자가 3회째 발생한 경우에는 제품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요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에어컨의 실내기와 실외기에는 동 배관을 통해 냉매가스가 유입되므로, 플레어 나사 조임 불량,배관훼손 등 제품 외부적 요인으로 인해 가스 유출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누출 부위를 찾기 위해서는 제품 분해 후 압력을 체크하여 확인하여야 할 것입니다.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남은하루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8388 생활용품 노미영 2012-08-24
68387 서비스 문선 2012-08-24
68386 기타 신영식 2012-08-24
68385 기타 이준오 2012-08-24
68384 기타 배영균 2012-08-24
68382 서비스 이홍경 2012-08-24
68379 생활가전 박현희 2012-08-24
68374 생활가전 하태희 2012-08-24
68370 기타 최현조 2012-08-24
68367 digital 이동수 2012-08-24
68363 생활가전 임소정 2012-08-23
68362 통신 김형수 2012-08-23
68361 기타 서승범 2012-08-23
68358 금융 권민정 2012-08-23
68354 서비스 권은혜 2012-08-23
68353 기타 박준수 2012-08-23
68352 생활용품 신동하 2012-08-23
68351 생활용품 이진성 2012-08-23
68350 서비스 최명현 2012-08-23
68349 기타 박선경 2012-08-23
68348 생활가전 한민아 2012-08-23
68339 휴대전화 강현정 2012-08-23
68334 식음료 주종문 2012-08-23
68333 자동차 김지훈 2012-08-23
68332 휴대전화 한기훈 2012-08-23
68328 통신 정기현 2012-08-23
68326 서비스 김경훈 2012-08-23
68324 기타 김미경 2012-08-23
68319 생활가전 정대령 2012-08-23
68317 digital 임희권 2012-08-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