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상판매로 구매한 족욕기 제대로 작동 안돼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보상판매로 구매한 족욕기 제대로 작동 안돼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성자
  • 조회수 : 75회
  • 작성일 : 12-08-16 17:22:44

본문

몇년전 주영 토브 족욕기를 구입했습니다.
한 해 잘 사용했는데,,그 다음 해부터 사용을 하지 않고 보관만 했다가 올 봄에 사용하려 하니
물이 새서 사용할 수가 없었습니다.
본사에 전화를 했더니,
토브 족욕기는 내부에 있는 관이 유리로 되어 있어 깨져서 그럴 수 있다고,,
요즘에 나오는 족욕기는 보완해서 나왔다고,,
보상판매 상품을 권유하기에 7만원을 주고 주영에서 나오는 < FB-2011A 풋토피아 >족욕기를
재구매 했습니다.
도착한 새상품을 사용하려고 물을 부었더니 물이 샜고,
전원을 꽃았는데 작동이 되지 않았어요.
다시 본사에 전화를 했더니, 다른 상품을 보내 주겠다고,,
제가 가지고 있던 상품을 회수해 가고 다시 새상품이 왔는데,,
네 번을 사용하고, 다음날 다섯번째 사용하려 하니까
처음에 왔던 새상품과 똑같이 전원을 꽃아도 작동이 되지 않았어요.
혹시나 하고 몇시간 동안 서서히 드라이기로 동작 스위치 있는 곳을 말렸다가
동작해 보니 동작은 되었지만,,
불안해서 다시 사용할 수가 없었어요.
물을 넣어 사용하는 족욕기가 그렇게 조심스레 다루었는데도 불구하고,
단 몇번 사용만에 드라이기로 말려서 사용해야 동작이 된다면,
조금 더 사용하면 당연 고장나서 또다시 재구매의 방법 외에 다른 방법이 없을 것이 뻔하기 때문입니다.
다시 본사에 전화해서 전후 사정을 설명했고,,
돈을 더 지불하더라도 단 몇번 사용만에 동작되지 않는 불안한 제품 말고
견고한 제품으로 교환을 요구했습니다.
본사 이야기는 뭐라고 단정지어 말 할 수 없고 우선 제품부터 먼저 보겠다
습기가 차서 그럴 수도 있다..라고 답변했고,
몇일 뒤 서비스센터에서 전화가 걸려 왔는데,,제품교환은 안된다고 합니다.
왜 교환이 안되는지에 대한 추가 설명은 없었습니다.

주영 FB-2011A 풋토피아
새제품을 처음 받았을 때도 동작이 되지 않았고,,
그 다음 새로 온 제품마저 몇 번 사용만에 동작이 되지 않는 것을 저는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족욕기는 물을 넣고 전원을 꽃아 사용하는 전자제품입니다.
일부러 물 속에 담구거나 한 것도 아니고,,
한번 그런 경험이 있기에 조심스레 다뤘고,,
보관은 안방에 했고,,
그런데 얼마만에 동작이 안된다는 것은
원래 그 제품은 문제가 발생할 수 밖에 없는,
사용하기에는 좀 불안한 제품으로 판단되기에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합니다.

돈을 더 지불하더라도 마음 편히 쓸 수 있는 다른 튼튼한 제품으로 교환 받기를 원합니다.
제게서 회수해 간 제품은 현재 안산 서비스센터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영트레이드 본사 전화번호는 02-525-8343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6457 기타 이윤정 2012-08-16
66454 자동차 곽준영 2012-08-16
66448 기타 이윤정 2012-08-16
66443 통신 조송현 2012-08-16
66441 생활가전 김연순 2012-08-16
66440 서비스 이연경 2012-08-16
66438 휴대전화 안선영 2012-08-16
66435 기타 안철진 2012-08-16
66429 휴대전화 김유림 2012-08-16
66425 서비스 최선민 2012-08-16
66423 생활가전 안용환 2012-08-16
66420 서비스 박진영 2012-08-16
66419 서비스 곽종준 2012-08-16
66416 생활용품 김규태 2012-08-16
66414 해결&감사글 최혜정 2012-08-16
66412 기타 박효정 2012-08-16
66410 기타 임경아 2012-08-16
66405 서비스 박소정 2012-08-16
66403 서비스 박종옥 2012-08-16
66399 유통 wuslekt 2012-08-16
66398 서비스 박소정 2012-08-16
66395 기타 정강조 2012-08-16
66394 자동차 주한룡 2012-08-16
66392 서비스 이정주 2012-08-16
66390 기타 황혜지 2012-08-16
66388 서비스 전아린 2012-08-16
66386 통신 방병수 2012-08-16
66385 생활가전 안태흥 2012-08-16
66382 기타 김남일 2012-08-16
66380 기타 이진아 2012-08-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